사용기 및 구매후기


윈도우즈 XP와 안드로이드 기기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해상도?

최대램 확장?

아니면 인터페이스일까요?

물론 이것들도 어느정도 공통분모를 찾을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큰 공통점은 내장기기 혹은 외장기기를 붙일때마다

그 외장기기에 해당하는 운영체제와 기기의 인식프로그램인

드라이버를 깔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윈도우 XP의 경우 OS가 하드웨어에 맞춰서 설계되는 것이 아니라

하드웨어가 윈도우즈에 적용될수 있도록 설계 되기 때문에 내,외장기기를 설치하더라도

OS에 프로그램을 덧붙이는 형태로 손쉽게 해당기기를 윈도우즈하에서 작동시킬수 있었습니다

허나 애플과 Palm OS를 제외한 나머지 스마트폰 OS의 경우

대부분이 제조사별로 OS를 바꾸는 과정에서 최소한의 외장기기의 드라이버 범용성을

유지하고 기기의 특성에 따라서 드라이버를 넣고 뺄뿐 더이상의 확장성을 유지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유저들이 바라는 범용성을 유지하기란 그 제조사 차원에서도 경비문제때문에

쉽게 범용성을 확장하길 바란다는 건 쉬운일이 아닐겁니다.

또한 Android라는 기기자체가 외장기기의 범용성을 유지하는 자체가-윈도우즈도 마찬가지겠지만

-단순하게 프로그램만 바꾼다는 것이 아니라 해당기기에 맞게 하드웨어도

바꾸어 줘야 하기에 기판에 해당 모듈을 박아놓던지 아니면

기판자체에 가공을 가해야 하기에 wifi모듈을 하나박는것 만큼의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외장기기의 확장성을 우선하거나 아니면 이 노력으로 그냥 wifi를 선택하느냐가

제조사가 할수있는 방법이긴 헌데

대부분의 경우는 확장성을 포기하는 대신 wifi를 넣어서 기기의 편의성을 좀더 우선시 하였습니다.

대놓고 말해서 확성장을 증가 시킨다고 여러가지 외장 기기를 줄줄이 붙여버리는건

미관상 좋지 않아보인다는게 이유였고 당연히 네모난 기기 옆구리에 무엇인가가 튀어나와 있으면

기기를 조작할때 걸리적거리는 것도 사실이기에 그런 시도를 하는 회사는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다만 wifi를 내장을 기본으로 하고 그외 외장하드나 TV-out정도는 하이앤드 기종에선 어느정도

지원을 하긴 했습니다만 고기에 고명하는 올려놓는 수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절대 다수의 android PMP, MID, 타블렛,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외장은 양념수준으로 지원했고 더구나 외장기기 지원이 하드웨어 수준이 아닌

안드로이드 OS를 통한 지원이었기에 기기차제의 스펙이 낮을 경우 작동속도 느려지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아예 외장기기를 지원하는 MID로 출시한것이 Yuandao N3ne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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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까지 없었던 확장성을 지원 하는 Yuandao N3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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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andao N3net는 Yuandao N3의 인터넷 지원 버전이고

외형자체는 N3와 별로 다를바는 없습니다.

그러나 가장 큰 차이점은 OTG를 통해서 네트기기를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가 하면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이런식으로 아예 하드에다 드라이버 칩을

박아놓은 회사는 아직까지 없었기에 외장모듈을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전체적인 속도가 느려지고 배터리의 소모가 한없이 증가해서 실 가동시간보다

휠씬 적은 시간에 기기가 꺼지는 현상을 볼수 있었습니다.

Gpad G10의 경우 외장 광마우스를 끼면 커서의 움직임 때문에 UI의 구동속도가 지나치게 느려졌고

GPS모듈을 끼웠을경우 기기자체만을 사용하는 시간보다 기기를 20% 적게 사용할수밖에 없다는

단점이 극명하게 드러납니다.

갤럭시 탭의 경우엔 약간 문제가 틀린데 워낙 기기의 성능이 좋아서

외장 마우스를 끼운다 하더라도 기기가 느려지는 것과 같은 그런 표면적인 문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Yuandao N3net버전의 경우 여러가지 기기를 지원합니다.

Net버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범용외장 wifi 모듈을 지원합니다.

즉, 현재 생산되는 구형이 아닌 2010년도에 나온 윈도우에서 드라이버가 지원되는

wifi모듈은 대부분 대응된다고 믿으시면 될겁니다.

거기에다 PC에 랜카드 대신 썼던 USB 랜모듈도 지원합니다.

중국에서 생산되는 타블렛용 혹은 PC용 3G 동글역시 대부분 지원이 가능하니

이걸 이용해서 인터넷을 사용해도 됩니다.

허나 이렇게 사용한다 하더라도 기존의 wifi나 3G가 내장되어 있는 기기와

비슷한 배터리 소모수준으로 기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외에 마우스, 키보드, USB플래쉬 메모리, USB hub, 조이패드, 조이스틱등이 지원되고

아직까지 테스트는 해보지 않았지만 몇몇프린터는 지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래 그림은 외장모듈을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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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uandao N3net와 Yuandao N3의 차이점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외형적으로나 디자인면에선 큰차이는 없습니다.

램이나 CPU도 똑같고 Yuandao N3 8기가버전과 똑같이 8기가의 낸드를 가지고 있으며

TV-out 기능을 가진것도 같습니다.

이 두기기의 차이점은 역시 인터넷을 외장으로 지원하냐 안하냐에 차이입니다.

이 차이점외에 Yaundao N3net의 경우  초기 부팅상태때 Yuandao N3가 2-3개의 어플이 가동되는 것과는 다르게

다른 wifi지원 기기와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어플이 한꺼번에 뜬다는 점이고

N3에서 할수없었던 여러가지 네트워크 게임이나 네트워크를 통해서 나머지 구동파일을 다운받은 이후에

할수 있었던 여러가지 어플도 작동된다는 것입니다.

초반에 N3net와 N3버전의 차이점이 없는 것으로 생각되어서

N3net의 펌웨어를 N3에다 깔았더니 벽돌상태 혹은 외장모듈이 전혀 인식이 안되는 현상이 생기는 걸 봐서는

대부분의 부품은 똑같으나 외장기기를 제어하는 부분에서 두기기가 완전하게 다른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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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Yuandao N3net의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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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Yuandao N3랑 똑같습니다.

무광택 전면 플라스틱케이스에 후면은 광택 재질이며

백색과 흑색의 두가지 버전입니다.

키배열조차도 똑같습니다.

케이스 후면에 N3net용 로고와

전면 오른쪽 하단부에 N3net라는 표시가
 
없다면 같은 기기라고 착각할정도로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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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역시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근데 제조사에서 외장wifi정도는 기기셋트에 넣어 줬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따로 사야되며

가격은 299위안 정도입니다.

wifi모듈 없이 기기만 사면 왜 인터넷이 안되지라는 의문과 더불어 고장난게 아닐까라는

삽질성 생각도 충분히 가지실수 있습니다.

똑같이 반복하는 것이겠지만  Yaundao N3net의 스펙을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CPU     : Rockchip RK2816 (600MHz)

Nand    : 8g

화면    : 4.3인치 480X272 TFT

사진    : JPG, BMP, GIF 지원

음악    : AAC, APE, FLAC, MP3, OGG, WAV, WMA 지원

동영상  : MP4, MOV, ASF, AVI, VOB, RM, MPEG, MPG, FLV, MKV 지원 (480P까지 지원되나 720P도 재생가능)

메모리  : DDRII 128메가

터치방식: 감압식

색상    : 흰색/검은색

이북    : CHM,TXT, UMD, PDB, HTML, PDF, EPUB 지원

TF, SD  : 32기가 지원 (Micro)

음성녹음 지원 (WAV형태)

이어폰  : 3.5mm 지원

배터리  : Li-ion 베터리 1300mAh

연어    : 영어, 한국어외 다수지원 (OS 2.1에서는 메뉴까지 지원 2.3에선 영어와 중국어만 메뉴지원)

인터넷  : 지원안함

USB     : 1 port (USB 1.0, USB 2.0 지원), 충전도 같이 지원

무게    : 130g

듀얼OS  : Android OS 2.3 (진저브레드)

재생시간: 동영상 6시간, 음악15시간, 게임 6시간 (게임의 경우 고해상도 게임에 따라서 가동 시간이 다름)

충전시간: 2시간-4시간

G-Sensor 지원, TV-Out 지원, 진동지원, wifi 지원, ethernet지원, 3G지원


- 내용구성물

Yuandao N3net, USB cable, OTG 케이블, 외장모듈용 USB단자, 전용이어폰, 취급설명서, 액정보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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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터넷 웹 브라우징 성능에 관해서

좋다 나쁘다라고 할수는 없는것이 페이징 속도가

기존에 나온 저가용 타블렛과 거의 엇비슷한 속도를 나타냅니다.

메모리가 128메가밖에 안되는 기기가 너무 느리지 않고 이런속도를 나타내는것은

7인치 타블렛의 경우 800X480이나 되는 해상도를 지녔으나 Yuandao N3net는 4.3인치에다가

480X272로 해상도를 절반정도로 줄여서

끔찍하지 않고 어느정도 가볍게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는 능력은 지녔습니다.

단 이건 다른 어떠한 wifi탑재한 기기와 마찬가지로

wifi가 잘 터지지 않을 경우 굉장히 답답한 기분도 느낄수 있을겁니다.

기본브라우저를 써도 느리지는 않고

한글 키보드를 깔아놓은 상태에서도 그다지 느리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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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 미니의 경우 800X480기종에서는 기본 브라우저 보다 휠씬 빠르나

Yuandao N3net에서는 큰 차이를 느낄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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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ire의 경우는 약간 다른데

구동이 가능하긴 합니다.

동영상 전환속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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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여전히 느린건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skyfire를 쓰실려면 다른 고성능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쓰시면 괜찮지만

현재로썬 2.3으로 올라간 많은 고성능 기기들이 플래쉬 10.1을 기본적으로 지원하기에

skyfire가 고성능 기기에선 그다지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Yuandao N3net에서도 플래쉬가 올라가긴 한다고 합니다만

CPU와 램의 한계때문에 플래쉬 범벅사이트로 들어가면

브라우저가 다운된다는 이야기가 있기에

펌웨어가 좀더 최적화 되지 않는 이상

플래쉬 10.1을 사용하는 건 정신건강에 굉장히 해로운 일이라고 봅니다.


Xscope계열의 경우 구버전인 Xscope lite 역시 기본 블라우저 보다 빠르긴 하나


그래도 버벅됨은 어쩔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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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cope Pro의 경우 최적화가 되어서 웹서핑이 원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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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안드로이드 마켓과 그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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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중국산 안드로이드 계열 기기들이 구글에 인증을 받는지 안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들어갈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조사의 노력이 되었던 유저들이 노력이 되었던

최근 1년간 나오는 기종들을 보면 중국산 안드로이드 계열 기기들이

안드로이드 마켓을 사용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Yuandao N3net역시 안드로이드 마켓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켓 호환성 문제가 있는지

대부분의 웹 기반 베이스 어플들은 검색이 안됩니다.

웹브라우저의 경우 모든 웹 브라우저가 검색이 안되고

실시간 방송어플의 경우 역시 검색이 안됩니다.

심지어 중국의 동영상 전문사이트인 Tudou어플 도 검색이 안됩니다.

구글계열의 어플 역시 검색이 안되지만 유일하게 Youtube는 됩니다

이 어플들의 경우 Yuandao N3net에서 안되는 것은 아니고 APK만 있으면

인스톨은 되니 사용이 불가능 한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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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서 사용해야 되는 어플중에 인터넷 전화 계열은

검색과 설치가 가능한데 깔아 놓으면 uninstall시키라는 팝업창이 뜨고

설치를 해 놓는다 하더라도 여러어플과 충돌이 일어나서

충돌이 일어난 어플자체가 구동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 역시 펌웨어가 나오지 않는 이상 유저들이 뭘 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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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실시간 스트리밍 어플과 Yuandao N3net

Yuandao N3net가 어차피 net라는 이름을 걸었기에

당연히 스트리밍 사이트는 잘 나와야 합니다.

중국계 동영상 스트리밍 어플인 Tudou를 실행 시켰을때 

한국동영상도 잘나오고 외국 동영상도 잘나오고 자국 동영상도 잘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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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어플 역시 구동이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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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팟플레이의 구동의 문제가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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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B와 같은 실시간 방송사이트도 제대로 보기가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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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fire를 통한 웹상의 실시간 방송사이트를 보는것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Youtube역시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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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웹과 스트리밍 동영상만 한정한다면야

갖고 다니기엔 어려움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어플들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Youtube만 제외하고 검색이

안되기 때문에

APK파일을 웹에서 검색해서 찾는 수밖에 없습니다.


7. 그외 다른 어플들에 관해서

게임은 웹 기반으로 Yuandao N3에서 못했던 게임들의 구동이 가능해 졌지만

여전히 해상도문제로 인해 구동이 힘든 게임들은 실행은 되나 플레이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이북뷰어나 동영상 그리고 코믹뷰어 역시 N3버전과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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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N3 Elite에서 되는 어플들은 다 된다고 보시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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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플레이어인 소울플레이어도 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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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Yuandao N3와 별다를바 없는 Yuandao N3net를 굳이 리뷰한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외장기기를 감추는 다른 기기와는 다르게 확장이라는 전혀 다른 컨셉을 들고 나와

기기의 가능성을 늘려주기는 했습니다.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USB 포트를 하나만 주는 그런 만행을 저질러서

USB Hub를 끼지 않는한 여러가지 작업이 불가능 하고

그나마도 외장기기들의 전력소모가 많아질 경우 몇개의 기기가 파워부족으로 뻗는 현상도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컨셉을 아예 7인치 이상의 타블렛으로 한정했다면

오히려 MID보다 휠씬 나았을지도 모르겠지만

중국의 경우 제조단가가 싸고 수많은 실험을 할수 있는 4.3인치계열의

기기가 안드로이드 OS에서 많은 실험적인 모델을 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하나 외장모듈때문에 웬만한 보호케이스를 선택할수 없다는 약점도 존재합니다.

지갑형 케이스는 외장모듈이 없을 기기만을 수납하는데 큰 지장은 없으나

USB 포트를 중간의 지지대가 막아버려서 인터넷을 사용할려면

기기를 케이스밖으로 빼야 합니다.

따라서 한쪽면을 노출시킬수 있는 지퍼형 케이스외엔

뽀족하게 맞아 떨어지는 케이스가 없고

외장모듈이 들어갈경우 조심하지 않으면

외장모듈이 빠지는 현상도 생깁니다.

선을 길게해서 케이스 뒤로 빼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여전히 불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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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Yuandao N3net는 확실히 기기 자체에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기기이고

워낙 배터리 성능과 인터넷 브라우징 기능이 좋고 게임기능도 나쁘지 않아서

출퇴근하면서 가지고 놀기는 좋을듯 합니다. 단, 기본으로 주는 케이스외에

다른 케이스를 사지 않으면 꽤 불편함을 많이 느끼실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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