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동수"님이요.

 

여길 오고 계실까요?

탈퇴하고 나서 전 올거라고 예상했는데 안오시더라고요?

하긴 평소 너무 과하다 싶은 독한 언행을 보면 안올 것도 같긴 했는데요.

하여튼 동수님 오랜만에 생각나네요.

저한테 처음으로 웹상에 "이런 사람" 도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해준 뉴타입이었는데요 =_=

문화충격이었달까요. 주변에서 정말 보기 힘든 마인드의 소유자였으니까요.

 

그러고 보니까 그 이후에 .net 없어지면서 .kr 로 올 때까지 너무 많은 분을 잃은 것 같습니다.

Palm이 운명을 달리해서 그런 것도 있긴 한데 그 사이에 주소가 바뀌면서 길을 잃으신 분도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아이디도 바뀌었겠지만요(저처럼요 ^^;;)

그런데 다 어디서든간에 KPUG 이라는 이름은 기억하고 계시나 봅니다.

저 멀리 떨어진 여초사이트에서도 사연의 일부 토막만 읽고서 설마 설마 하면서 배틀 붙으시는 분이 나오니까요 =_=

세상 좁아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90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041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85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67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해색주 05.04 54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3] file 인간 04.30 86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86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107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123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147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145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272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257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269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220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241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283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375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378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407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369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484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436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452

오늘:
18,808
어제:
22,300
전체:
21,041,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