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9월 들어 조금 한가해지고.. 이제 추석 지나면 또 바쁘겟지만..


너무 계속 일만 하며 달려온것 같아서.. 좀 휴식을 취할까도 하고 있는데..

사모님의 게으름병과 집을 사랑하는 마음때문에 놀러도 못가고..


그래서 허한 마음을 지름으로 승화 할까 생각을 해 봅니다만...


당췌 지를게 없네요 -_-;;

아이패드랑 안드로이드 타블랫도 몇개 있으니.. 새로 나온 모델들도 메리트가 없고..

폰도 지를 만큼 질러보고 써보고..


게임기도 Vita 이후에는 지를 게임도 기기도 그닥이고.. 3DS 는 개인적으로 좀 마음에 안들고..

노트북도 뽀대나는 신제품도 없고.. 맥북에어와 프로가 있으니 나머지 지름신도 안오고..


뭘 질러야 속이 시원해 질까요?


정말 요즘 빙하기 같네요.. 획기적인 지갑털이들이 잘 없어요..


그나마 아이뻐 5 나오면 지르긴 하겟지만 이건 뭐 거의 의무감으로 지르는거라 -_-;


지금 돈들어오면 바로 질러야지! 하는 아이템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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