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저도 지름 지름!!!!

2018.03.14 16:09

바보준용군 조회:1263

소액 채당금 나왔다고 -_- 마구 질러봤습니다.


1.중고 기계식 키보드를 하나 샀습니다(이유 와이프가 제가 사준 키보드 맘에 안 들어서 못쓰겠다고 제 키보드 뺕어갔습니다-_-)

거금 4만원 들여서 체리 G80 3800 적축 아주 깨끗한놈 하나 입양 했습니다.


2.공기청정기 1대와 전기 코드 호환 필터 5개를 샀습니다-_-

아내 집안 사람 들이 다들 호흡기 질환이 있더군요-_-....장모님 집에 하나 놔 드릴려고  미에어2 하나 질렀습니다.(지금 뱅기타고 오고 있나보네요-_-) 전원 케이블도 하나 주문했습니다. 항균 필터 호환품도 5개를 질렀습니다. 이렇게 20만원이 사라졌습니다.


3.요즘은 삼양 것도 안사주지만 아내가 워낙에 좋아 하는 불닭 볶음면 큰컵 을 한박스 샀습니다-_-

15000원이....


4.소형 더치커피 용품을 샀습니다.지금은 사라 졌지만 동네에 더치커피 전문점을 아내가 참 좋아했습니다.(전 그냥 커피메이커로 내려먹는 드립커피 좋아합니다 아니면 에스프레소 내려 먹던가요-_-) 내일 오면 열심히 한땀한땀 내려 봐야겠습니다(아이고 승질이야-_-한방울 한방울-_-...)

이렇게 25000원이 ;;;







결론














이제....난...거지야.....거지....그지 그지  ....상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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