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14년 만의 빌라 탈출?

2018.07.13 23:53

스파르타 조회:525

드디어 집을 이사 하였습니다.

14년동안 18평 남짓에서 4인 가족이 오순도순 살다가 드디어 아파트로 이사 하였습니다.

18->32평으로 오니 정말 ㅠㅜ  방도 배로 넓어져 이 공간을 어찌 잘 활용 할지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뭐 중간에 엄청 다사다난 했지만 잘 이겨내고 (나름 빠르게 회복 하였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집이 생겼네요.

DSC00281.JPG


55인치 모니터 쓰던거 가족에게 기부하고 소리가 매우 좋지 않아 100w 사운드바 를 추가로 구매 하여 내일 온다고 하네요.

더 좋은것은 못구해 드리고 쓰던거지만 이런거라도 부모님께 선물을...


DSC00285.JPG


제 방은 아르바이트 때문에 대강만 정리해둔 상태 이며 구조는 어찌 바꿀까 고민중 입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이 창 밖이 도로라서 잘때 문을 열면 차소리 닫으면 더워! 하는중 입니다.


DSC00287.JPG


이번에 고민하다가 65만원짜리 책상을 구매 하였습니다.

이걸 구매한 이유는 일단 딱 보자마자 이거다! 하는 책상이였습니다.

[물론 정가보다 싼 35만원에 2개 구매 하였습니다. 하나는 동생 하나는 저]

서랍 포함가 인데 진짜 이건 역대급으로 가구 산것중에 매우 마음에 듭니다.

흔들림이 아예 없고 마감이나 이런것이 매우 좋습니다.




결론은 요즘 매우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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