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저도 생존신고

2024.03.29 01:17

_jin 조회:593 추천:1

옆동네 사태를 보니 kpug이 생각났어요.

사실 옆동네도 예전 같이 자주 들어가지 않지만 kpug과 함께 젊은 시절을 함께한 사이트라 아쉬움이 함께 하네요.

kpug은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과 같은 한결 같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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