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4 15:56

82쿡 닷 컴의 유명환 장관 딸 이야기.... 그리고.. 생각...

(*.80.86.238) 댓글 7 조회 수 674 추천 수 0

사람 사는게 다 이런가보다.. 하는 생각도 들고.. 우리시대 문화. 관습... 관례였다는것도 생각들고... 한숨 푹 나오고.. 희망은.. 깨끗하다는것.. 강직하다는것... 삶에 대하여 되돌아 보기도 하고. 참 많이씁쓸하다는 생각도 하고.. 답답하네요... 검색하다가 우연하게 본 ... 박희태씨 딸, 부인 교수 이야기 보며.. 세상이 참 거시기하다... 하는 생각드네요.. 그래도 믿어야겠죠... 어제보다 나은 내일이 있아는것을요... 생각하고.. 계획하고.. 조금씩 행동해 보렵니다. 보다 나은 우리 나라를 위해서요... http://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10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79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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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변하지 않는 한 가지로, 세상의 만 가지 변화에 대처한다.

 

스스로 행복해지기...  조그만 것부터...

  • id: 맑은하늘맑은하늘 2010.09.04 15:57(*.80.86.238)

    ipad 에서 쓰니, 띄워쓰기 했는데 .. 않한것처럼 나오네요.. ㅜ.ㅜ

  • id: 맑은하늘맑은하늘 2010.09.04 16:01(*.80.86.238)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58563&table=seoprise_12 위는 16년전 박희태씨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건대 저와 비슷한? 시기에 자살한 아이가 떠올라.. 그 당시 학교 문화.. 학생들에게 대하는 교수님.. 선생님들의 이야기.. 생각나네요.

  • id: 맑은하늘맑은하늘 2010.09.04 16:08(*.80.86.238)

    http://theacro.com/zbxe/270355 요 링크까지만 올리지요.... ""유장관 딸 대신 누굴 뽑을까?"" 심히 우려되는 글입니다.

  • id: 왕초보왕초보 2010.09.04 19:20(*.135.115.13)

    조목조목 맞는 말이군요.

  • id: 왕초보왕초보 2010.09.04 19:27(*.135.115.13)

    서울대 음대에 대해서는 제가 들은 얘기랑은 조금 다르네요. 서울대 음대가.. '전공 이외엔 별로 안보는' 대학으로 꼽히던데요. (전공자에게 들은 얘기입니다) 그리고 교양과목은 서울대 안에서도 몇가지 레벨이 있어서.. 수준 차이가 많이 납니다. 교과서가 공통인 경우에는 범위나 깊이가 많이 달라지고요. 그래서 간혹 시험기간에 "적절한"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레벨이 다른 과에 가서 시험을 보는 것이 허용되는 경우엔 A+은 누워서 떡먹기.

  • Pooh 2010.09.04 20:13(*.45.162.210)

    역시... 돈과 권력이면 안 되는게 없는 세상 입니다.

    저희 때도.. 누군 학교 담장 세워주고 입학 했다더라..

    건물 세워 주고 입학 했다더라...그런 카더라~ 이야기가 많았는데...

     

    어떤 분은 학교에 말 사주고 체육특기생으로 들어간 분도 있지 않나요?

     

  • 유년시절 2010.09.05 22:56(*.233.45.213)

    박희태 씨 딸의 경우 장애가 있는 것이 일부 동정론이 일어 낙마까지 가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요즘 같으면 모르겠지만, 2002 ~ 2007 년 사이에 장관임용이 되었다면 충분히 낙마할 사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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