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시다시피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기가 위해서 쑥과 마늘 대신

 

러닝머신과 싸이클 및 각종 안마기를 이용하고 있는 백군입니다.

 

한동안 아침 한끼 먹고 이따금 점심 먹으면서 저녁에는 물만 잔뜩 마시고 운동하기를 근 한달..

 

오늘 아침 기준으로 한근을 600g 으로 잡았을대 약 10근 가까이 되는 살을 체외로 추방시키기는 했지만

 

요령없는 폭풍헬스의 영향으로 심신이 지치고, 속이 약간 더부룩 하면서  무릎이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_-;;;;;

 

뭘 안먹다가 오늘 아침에 아버지가 숨겨두신 비상금으로 사다주신 "술국" 에 밥은 한그릇 비웠더니

 

속이 더부룩 한것이 기분이 야리꾸리 하군요 ㅜ.ㅜ  보통은 시리얼 한주먹 먹고 하루 버티는게 일상이었던 터라..

 

이거 요요 있겠죠?  그저꼐 사무실에서 미친듯이 닭다리 한번 뜯고 오늘 아침에 술국(순대국 초업그레이드판) 먹고..

 

식단조절은 나름대로 하는데 한번식 기름진걸 먹어주면 말짱 황인거 같기도 하고...

 

헬스장 아저씨 말대로 단백질보충제를 대놓고 섭취해 볼까 생각도 하고 있긴 한데 유산소만 하는 저는 별 효용성도 없을거 같고

 

 

 

 

제가 가는 시간에 트레이너 아찌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카운터로 들어가서 스스로 운동복이랑 키 챙겨 나와서 알아서 운동하고

 

알아서 키 제자리에 반납해놓고 집에 오는 패턴이 잦아지다 보니...... 물론 한달이용료가 저렴해서 모든건 용서됩니다 ㅋ 

 

하루 두시간식 스트레이트로 뛰었던게 무리가 간거 같기도 하고 어제는 정말 힘들더라구요. 

 

 

 

이거 걍 트레이너나 관장님한테 이야기 해서 상담받는게 빠를까요?

 

무릎 관절이 막 삐걱삐걱대는거 같은 기분나쁜 느낌이 아직도 남아 있는데 ㅜ.ㅜ

 

 

 

 

 

 

 

 

 

 

보나쓰로 아침을 여는 짤방 몇개 던져놓고 갑니다.

 

 

 

 

 

 

월급날이 가까워 오는 관계로 월급의 개념을 그린 사진입니다.

 

왜 이렇게 가슴이 시린지 모르겠네요 ㅜ.ㅜ

 

우리의 월급.jpg

 

 

 

 

 

 

 

 

 

 

 

 

 

더불어 왠지 모르게 요즘 우리나라에서 많이 까이는 애플의 신제품 유출사진들도 올립니다.

 

 

 

아이쿠션.jpg

 

iCushion  32GB  

 

 

 

 

 

 

 

 

 

i철가방.jpg

 

i철가방 , 전세계 중화요리집 알바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라는......................

 

 

 

 

 

 

 

 

 

 

 

 

마지막은 여성용 iPad  입니다.    

 

 

 

 

 

 

 

 

 

 

 

 

 

아이패드 날개형.jpg

 

 날개형이라 밤에도 안심....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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