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월에 kpug.net이 다시 부활한다구요??

2010.02.16 21:52

물탱크 조회:1372 추천:10

뜬금없이 다시 부활이라니까 예전같으면 기뻐해야 되는데 지금으로서는 뭔가 씁쓸하네요..

다시 재오픈 해도 언제 또 없애버릴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구요.

2월 재오픈 공지는 결국 kpug이 두개가 생긴다는 말인데 결국 기존 회원들의 분란만 일으킨 셈이잖아요?

많은 사람들의 반대에도 아이폰당과 통합이라는 말로 kpug이라는 이름을 버려놓고 회원들이 하나둘 떠나니까 다시 붙잡고 싶어진건가요?

구 케퍽 대장님의 변덕이라고 하기에는 일이 너무 커져버렸고 재오픈 공지도 뜬금없을정도로 너무 늦은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kr이 힘들게 자리를 잡는동안 아무 말도 없다가 이제 안정을 찾아가니까 느닷없이 다시 .net을 살리겠다는건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해도 제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네요.

kpug.net이 사라질때 한번 크게 상처받고 실망했는데 이런식으로 또다시 상처를 주니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지금 제 심정이 날 차버리고 떠난 여자친구를 겨우 마음 정리하고 새 여친 사귀어 보려는데 연락와서 다시 사귀자고하는 기분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96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724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891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0046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3] 왕초보 06.05 43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165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246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216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239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226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261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297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277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5] file 인간 04.30 267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253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266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276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284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279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411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383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409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331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357

오늘:
226,069
어제:
202,170
전체:
23,446,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