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신문은 기자가 쓰는거고 기자는 사회적으로 왠만큼 배웠다는 사람들이

가장 정갈하고 전달력이 높은 글을 쓰는 사람들이죠

 

그들이 쓰는 글을많이 읽는건 분명 좋은 배움이 될겁니다.

 

 

라고해서 신문 많이 읽으라고들 부모님께서 말씀하신분들 있을텐데요..

 요즘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오늘 아침에 화장실에서 일 보면서

간만에 신문좀 봤는데...

 

 

이건 애들보여줄것이 아닌데요? 신문이 1/3쯤은 찌라시. 기사내요용은 왜이리 오글거리고 볼거리도 없는지

(그나마 김연아 기사랑 갤럭시s2 기사는 볼만했군요.. 그 수어페이지의 기사중에!!!)

인터넷 신문은 더 한데요?  뭔 성인광고가 덕지 덕지.

 

그나마 뉴스가 좀 볼것이 있네요.

쓸만한 읽을 거리는 어디서 찾아야 하려나요

수만은 신문에 좋은 기사들도 있겠지만. 슈레기 기사들이 문제인건 좋은 기사들을 찾기 어렵게 만든다는것이겠죠!

문제가 있어요!

 

 

요즘 영어독해책 보고 있는데요

여기에 정말 괜찮은 읽을거리가 많아서 보게 되네요.

애플의 역사라든지, 메르세데츠 밴츠의 회사명 이야기라든지,  영화배우 나탈리 포트만이야기나, 안철수 ceo 이야기등을 재미나게 읽었어요!! 저한테 이런 글들이 정말 엄청난 뉴스더군요! 비록 옛날 이야기 이긴 하지만

나는 처음 듣는 이야기 이니까!!!

 

짧막하고 즐거운 알찬 읽을거리들을 찾고 싶어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8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041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85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67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해색주 05.04 52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3] file 인간 04.30 85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86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107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123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147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145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272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257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269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220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241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283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375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378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407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369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484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436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452

오늘:
16,777
어제:
22,300
전체:
21,039,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