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기사에 보니까 자기한테 맞은 것을 학원선생님한테 일렀다고,

3명이서 찾아가서 '친구'를 폭행했다는 기사가 있던데요.

도대체 '친구'의 기준이 뭔가요?

그냥 자기한테 맞은 것을 일렀다고 3명이서 찾아가서 '동급생' 또는 '동년배'를 폭행한 것 아닌가요?

도대체 기자들한테 '친구'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어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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