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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서 있다가 받혔는 데 70:30,  직진하다가 좌회전하는 차에게 받혔는 데 80:20.

대개의 사고는 한 쪽이 잘못해서 나지 쌍방의 경우는 드문 데 왜 이렇게 처리를 할까요? 미국에서 한 10번의 사고를 처리하는 데 관여햇는 데 이런 경우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정말 이해하기 어려운 한국의 교통사고 처리법이네요. 그리고 왜 내려서 싸우는 지 목소리가 크면 다라고 하는 데, 사고현장에 경찰이 와서보면 뻔한 것 인데 왜 사고 당사자끼리 싸울까요. 이런 것 부터 개선 해 나가면 어떨까요? 여긴 아무도 없어도 밤에 빨간 불에 지나가면 벌금과 벌점이 수십만원에서 부터 시작하니, 교통법규는 잘 지키는 것 같습니다.  뭐 운전습관이 좋은 것 보다도 법규위반시 그 처벌이 너무 크니 그렇게 될 수 박에 없네요.

법은 만드는 것보다 지켜나가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요즘 생각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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