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충격입니다.

 

사생활을 알아내는 팬이 사생팬이군요

 

처음에는 공인이라는사람이 저렇게 팬한테 욕을 하고 폭력을 쓰면 안되지 라고 생각했는데

 

무려 9년이라는 시간을 매일같이 스토킹 당했다는 생각을 하니까 몸서리 쳐지네요...

 

사생팬.. 아이돌에 미쳐서 죽고못사는팬.. 아이돌 발견하면 택시 하나 잡아서 끝까지 쫓아가달라고 그러는 팬..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의 뺨을 때리고 그 사진을 찍고 다같이 즐기는 팬...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에게 욕설을 듣고 폭력을 당하고도 그걸 찍고 녹음해서 듣고 즐기고 욕하는 팬..

 

이것들을 팬이라고 부를 가치가 있나요?

 

소름돋습니다 진심으로

 

본인의 일거수 일투족이 분단위 초단위로 팬들의 블로그에 써진다면.. 기분 참 묘할듯 합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0991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529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56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318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359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529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531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695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700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698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678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669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691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673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726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785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816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846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783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757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716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699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768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695

오늘:
10,936
어제:
18,686
전체:
25,034,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