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매일 먹고 놀다가 이번에 취업 아닌 취업을 했습니다 2주가 지났네요,

 

 

저에게는 3살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모두들 하이바양으로  통하는 그녀석...저는 그녀석과 함계 살고 있습니다.

 

저는 남들 퇴근 할때 일하고 남들 출근할때 집에 옵니다.

언제나 잠이 많고 제가 없으면 잠을 이루지 못하는그녀석에 미안합니다.

 

집에들어오니 9시가 훌적 넘어 서더군요.

너무 피곤해서 옷만 대충 벗어던지고 침대로 가서 누웠습니다.

자려는데 저를 꼬옥 껴안네요..얼마나 귀여운지 아십니까..이런게 행복한거구나...내가 행복 할수도 있을까 라는 생각 되기도 합니다.

 

점심 시간 조금 안된 시간 저는 식사를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간단히 무언가 만들어 봅니다.

그리고 그녀석을 깨웁니다.

 

오늘은 약간의야체와 조금의 베엔나 소세지를 넣고 볶아봤습니다.

일전에 사준 멸란젓도 조금 남아 있네요

장국 하나 끓여봅니다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IMGP553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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