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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1,905
21905
너 누구냐고 추궁하고 내 전화번호 이름, 생년월일 어떻게 알았냐고 따지고 싶었지만, 그럴 경우 내 정보를 이용해서 배달 폭탄 (예를 들어 짜장면 100그릇)을 날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길래, 그냥 네, 네만 하고 있었죠. 남의 돈 갈취하는 저런 놈들 잡아서 칼로 살을 한 점씩 도려내주고 싶네요. 10:38
수퍼소닉
21904
오랜만에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김xx 수사관이라고 하네요. 뭔 ㄱ소리를 지껄여대나 들어보려고 네. 네만 했는데, 뭔가 될 것 같지 않아서 그런지 중간에 끊어버리네요. 010 번호였다는 것도 물론 이상했구요. 혹시 부모님께 그런 전화 올 수도 있어서 바로 전화해서 이상하면, 확인하고 나중에 전화드리겠다고 한 마디만 하고 제게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10:35
수퍼소닉
21903
사표 던지고 마지막 출장왔는데 여기것 일다니면서 생기던 일들이 빵빵 다터지고 다니네요 제가할건 다해결되네요 그간 고생을 하긴 했나 봅니다 -_- 보아하니 자정넘어서야 숙소로 가겠네요 19.05.19
바보준용군
21902
출장이 힘에 단내가 날정도로, 몸이 상할정도로 힘들었던적이 있었습니다. 일이 없으면 잠시 그립기도 하지만, 돌아가고 싶지는 않네요 ! 일과 일상의 가족의 삶, 잘 조화롭게 하시길... 19.05.19
맑은하늘
21901
고오급 옷걸이가 사고싶어졌습니다. 로잉머신 한대 살까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19.05.19
앙겔로스
21900
독재를 추종하는 독재의 후예들, 존재 이유를, 그 무리를 지지한다는 30프로의 인원들을 어떻게 이해해야하나...어렵습니다. 70프로가 뜻을모아 아이들의 미래를 지켜주었으면 합니다. 19.05.19
맑은하늘
21899
지난번에 물세례 받았을때.. 그 날씨 좋은데 그 많은 우산은 어떻게 그리 많이 준비했는지..궁금하네요.. 19.05.19
Pooh
21898
갈때는 옆에 비포장도로 뚫고 사던데요;;; 왜 그러는 걸까요. 19.05.19
앙겔로스
21897
가해자가 한때 몸 담았던, 망언을 일삼는 그 조직은 오지말라는 행사장에 왜 자꾸 가는건지.. 관종들이군요.. 주어는 없습니다. 19.05.19
Pooh
21896
518 이네요~ 19.05.18
앙겔로스
21895
허걱 싱가포르! 19.05.18
왕초보
21894
여름이 시작된 것 같은 한국 출장을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진짜 여름에!! 재도전... 19.05.17
유령상어
21893
뱅기도 안탔는데 벌써 집에가고싶 -_-...벤지!!!! 형 금방 갔다올게 ㅠㅠ 19.05.17
바보준용군
21892
상해-난징 자기부상열차 완공이 2012년이라고 했었는데. -_-;; 19.05.17
왕초보
21891
대륙 오지간한것은 대부분 직항이 있습니다 19.05.17
바보준용군
21890
인천 난징 직항이 있군요 19.05.17
왕초보
21889
난징으로 나의 이회사에서 마지막 출장을 !!! 드럽게 짜증날곳 같은 느낌이 들지만 까짓거 마지막인데 19.05.17
바보준용군
21888
힘내시고 건강 챙기세요! 19.05.16
minkim
21887
에궁. 힘내세요. 19.05.16
왕초보
21886
고생하셨습니다 19.05.16
맑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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