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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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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발 팀장이도망 못가는 지명 수배자나 인도 분들 모시고 저 혼자 수행 하랍니다. 하악... 26.04.22
산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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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솔루션이 정확하게는 B2B2C 다 보니.... 현업 분들과 IT / DT 등 거의 모든 분들의 허들을 넘어야 오픈이 가능 합니다. 더 웃긴 상황. 같은 그룹사 손보사에서 저희 회사의 SaaS 기반의 시나리오 챗봇 쓰시던 부서에서 라이나 생명 이야기 듣고 자기들도 구축 해 달라고 합니다. 문제는 수행팀 모두가 다시는 안한다고 26.04.22
산신령
25222
산신령님 민폐 프로젝 하신거 맞군요! 26.04.21
왕초보
25221
4.3, 4.16, 4.19.. 4월은 잔인한 달 맞군요. 26.04.21
왕초보
25220
그래도 신령님은 인센이라도 받으셨구나.... 부럽~ 26.04.21
하뷔1
25219
BtoC는 더 난리일텐데... 고생이십니다. 26.04.21
하뷔1
25218
하뷔님 하시는 일이 어쩌면 저랑 비슷할지도.... L모 생명에 2월 20일 계약하고, 수많은 현업의 반대와 딴지에도 불구하고 4월 15일 대고객 서비스 오픈 했습니다. 26.04.21
산신령
25217
화창한 날씨, 만연한 봄 기운이 느껴지는 날.. 누군가는 즐거울 수 없는 그런 날 입니다.12주기이군요. 항상 기억하고 있습니다. 26.04.16
아람이아빠
25216
아 그래도... 행정처리 뒷감당은 제가 하긴해야겠네요... 구매요청도해야되고.. 쳇.. 26.04.16
하뷔1
25215
상무 붙잡아다가 영상회의해서 결론적으로 오픈하라는데 제깢게 힘이 있나요. 그리고 사실 제가 하는일은 메신저지 뭐 딱히 하는게 없습니다요. 근데 다들 저만 조리돌림하네요. 뭐 그건 그렇고 맨날 당하는거라... 오늘도 배째하고 집에서 맥주나 마실랍니다. 26.04.16
하뷔1
25214
하뷔님. 오픈 고생하셨습니다. 판교의 오징어 잡이 배. 크런치 모드셨나 봅니다. 하루.이틀 편히 쉬세요 26.04.16
맑은하늘
25213
화목한 가족이 세상에서 제일 큰 행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미세먼지 ....깨끗하다네요 여유있는 하루 되세요 26.04.16
맑은하늘
25212
스러졌습니다. 어떻게든 오픈은 시켜줬습니다. 오늘은 전화도 안받을랍니다. 26.04.15
하뷔1
25211
여유 있는 수요일 되세요~~ 26.04.15
맑은하늘
25210
여유있는 한 주 3주차 되세요 .. 건강이 제일 입니다. 산신령님 부럽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26.04.13
맑은하늘
25209
와우~ 부럽습니다. 맛있는거 드셨기를~ 26.04.12
하뷔1
25208
저녁에 맛난거 먹어야 겠습니다. 26.04.11
산신령
25207
어제 인센이 지급 되었는데, 월급의 두 배..... 26.04.11
산신령
25206
정보공유 꼴통 현업 때문에 지금 집에 도착. 내일과 모레 모두 출근. 쓰불~ 26.04.11
하뷔1
25205
사기꾼.. 모든 범죄자에게 그 죄에 합당한 처벌이 되었으면 합니다. 초범이라 봐주고, 반성문 냈다고 봐주고.. 26.04.10
아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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