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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25,148
25148
성경에 요셉과 요세 (jose) 두 이름이 다 나옵니다. (시대가 많이 다릅니다) 당대엔 모두 흔한 이름이었을 겁니다만. 26.01.23
왕초보
25147
의외로 강릉이 제법 따뜻한데. 시장이 ***이라.. -_-;; 26.01.23
왕초보
25146
내복을 뺏겨서 바리바리 껴입고 나갔다왔습니다. 새벽이 너무 춥다보니 낮 -5도는 뭐 시원~하더군요. 후후후후 26.01.22
하뷔1
25145
오늘 돌아다니는데 너무 춥네요. 이런 날씨에 노인분들 건강 잘 돌보아 주세요 26.01.22
아람이아빠
25144
이유 중에 하나는 거주 하지 않는 외지인 및 특정 국가 외국인의 투기성 부동산 구매 때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제가 처음 갔었던 제주의 기억..너무 그립습니다. 26.01.22
아람이아빠
25143
이유는 모르곘지만... 제주는 집값은 물론, 물가까지 비싸서 패스... 그나마 부산이 나을 것 같기도... 26.01.22
슈퍼소닉
25142
1월22일 오전 아침에는 서울은 -14.4도 찍었다가 오후3시 -5.6도네요. 남쪽은 제주는 1.7도, 부산은 0.2도, 창원은 0.7도, 여수는 -0.3도... 그런데 목포는 -3.1도 남쪽인데, 목포는 생각보다 따듯하지 않네요. 26.01.22
슈퍼소닉
25141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뚜비뚜바 뚜비뚜바~ 26.01.22
슈퍼소닉
25140
새너제이'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도시 'San José'를 한국에서 음차 표기한 것으로, 스페인어 'San José'가 영어식으로 변한 발음(San Jose)을 따라 '새너제이'로 표기되기도 하지만, 국립국어원 권장 표기는 '산호세'이며, 이는 스페인어로 '성 요셉(Saint Joseph)'을 뜻합니다. 26.01.22
맑은하늘
25139
따뜻한 하루 되세요. 오늘까지 매우 춥다네요 26.01.22
맑은하늘
25138
^^ 쌔너제이라는 도무지 국적을 알 수 없는 지명도 있지요. 26.01.22
왕초보
25137
남가주는 캘리포니아주의 한자음차인 가리복니아주를 줄여서 가주라고 부르는데서 비롯되었습니다. LA 를 나성 이라고 부르는것과 같습니다. 그나저나 내일은 더 춥다하니 참... 잘 견뎌야겠습니다. 26.01.21
powermax
25136
캘리포냐의 겨울은 지금 따뜻합니다. 벌써 봄이 온거라면 가뭄이라 난리 (여긴 겨울에만 비가 옵니다)라는 얘기인데, 남가주는 지난달에만 해도 홍수로 난리가 났었지요. 스펙타클합니다. 물론 작금의 이란/그린란드/ICE 상황에 비하겠습니까. -_-;; 26.01.21
왕초보
25135
남녘도 춥네여... ㄷㄷㄷ 26.01.21
야호
25134
마니 시원하네요. 안전한 하루 따뜻한 하루 되세요~~ 26.01.20
맑은하늘
25133
저는 한해 만오천마일 (24000키로 남짓) 탑니다. 5년마다 따박따박 타이어 갈아야 하는군요. 지금 12만마일 정도 탔는데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습니다. 앞 유리창에 금이 갔는데 묘하게 밖에서는 잘 안보이고, 운전하기 불편한 위치는 아슬아슬하게 피해서 그냥 타고 다닙니다. -_-;; 26.01.20
왕초보
25132
하뷔1님 괜찮으시길요... 춥고 건조하니 이런저런 문제가 많이 생기더라고요... 게다가 이번 겨울의 극강한파가 1주일 정도 간다니... 모두 피해들 없으시기 바랍니다. 26.01.20
야호
25131
아오~ 돌팔이 선생 덕분에 새벽부터 고생이네요. 분명히 코 상태 안좋다고 이야기했는데 덱시부펜 계열의 소염진통제와 진해거담제만 처방해놔서... 코막힘과 기침 때문에 잠을 깨버렸네요. 오전에 다른 곳을 방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26.01.17
하뷔1
25130
저도 아직 3-4년 정도는 충분히 더 탈수 있을것 같은데 주말에는 가끔 캠핑을 다니다 보니 조금 더 큰 차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허가(?)가 작년 하반기에 떨어졌습니다. 근데 오늘 자동차쪽에 큰 이슈가 있을꺼라 했는데 아직 조용하네요. 26.01.16
powermax
25129
정비에 큰 무리만 없다면 25년 가능하더라구요. 구sm5.... 작년에 폐차했습니다. 물려받은 연식 오래된 녀석인데 부품구하기도 쉽고해서 30년을 욕심내었지만 주변의 등쌀에 고이 보내드렸죠. 26.01.15
하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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