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모님한테 욕많이 먹을것 같죠?


제 꿈이 아들이랑 라이더 하는건데.. 사실 애가 폭주 할지도 모르니 걱정이고..

고3 정도 되면 스쿠터 타고 다니게 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졸업 하자마자 어메리칸 스타일인 크루즈 사서.. 신나게 타고 다닌 기억이 있는데 말이죠..

라이더 선배도 있어서.. 오토바이 메너도 배우고.. 직접 수리도 하고..


그때 다른것 보다 가고 싶을때 원하는 곳을 마음대로 갈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뭐 남들은 다 위험한 취미라고 하지만 그때 그렇게 여행다닌게 아직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고..

그런 좋은 추억을 아들에게도 만들어 주고 싶기도 하고..


친구 녀석은 아들이랑 프라모델 조립하고 있던데 -_-;;;

다들 아들 생기면 같이 하고 싶은 취미 생활 있으신가요? 낚시라던지?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1046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582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605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373
16316 기차여행 하고 싶네요 [3] 영진 05.25 918
16315 제주 해군 기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 [19] file 준용군 05.25 1031
» 아들한테 오토바이 가르쳐주고 싶은데.. [21] 윤발이 05.25 910
16313 직업, "직" 과 "업 [8] 차주형 05.25 1008
16312 바이칼위 평원따라 [2] 영진 05.25 1030
16311 결국 넷북은 홈서버로 돌려버릴렵니다 [1] file 스파르타 05.24 2320
16310 재 취업 했습니다. [11] Mongster 05.24 1011
16309 촌놈 미국 가기 [12] FATES 05.24 1078
16308 안드로이드 태블릿당의 KPUG 표준 타블렛및 공용펌웨어 프로잭트에 대한 글을 태블릿당에 올렸습니다. [12] 星夜舞人 05.24 1006
16307 UFC 'the Korean Zombie' 정찬성 선수 경기 [4] FATES 05.24 1109
16306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3박 4일만에 이르쿠츠크에 도착했습니다. [18] file 閒良낭구선생 05.24 1829
16305 위성 TV를 반년만에 끊을 것 같습니다. (TV가 모니터 보다 싸나요?) [3] 파리 05.24 1117
16304 습도 74%/ 온도 30'c/ 매일 폭우/ 정전... [5] VitaminaC 05.24 1127
16303 영화 반칙왕 보신적 있나요? [8] 최강산왕 05.24 930
16302 낯설지만 커다란 사랑에 관해 영진 05.24 992
16301 최근에 카메라 쪽에 급관심이 생기네요 [16] 시카모어 05.24 1075
16300 차력쇼........... 저걸 어떻게하죠;;? [1] 시월사일 05.24 1041
16299 [펌] 지리산에 50층 높이 '콘크리트 벽'... 어찌할까요 [1] 하얀강아지 05.24 1043
16298 소소한 지름 신고 [7] file 푸른솔 05.24 1079
16297 각 나라의 업무 스타일을 보면... [14] 윤발이 05.24 1091

오늘:
1,373
어제:
20,222
전체:
25,045,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