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라를 팔지 않는 지도자

2012.06.27 13:45

영진 조회:912

 

우리 계급의 친구들아, 우리 서로 만나기 어렵구나

하지만 그날은 오리라,

어땠는지 말하리라, 그리고 마시리라, 물처럼 부으리라,

러시아민족이 어떤 상황에 놓였었는지,

 

몇주건 참호속에서 얼어붙은 채,

볼호브에서 싸웠노라, 라고그에서 싸웠노라,

한발도 물러서지 않았노라!

 

분대를 이끈 대장들 위해 건배하리,

눈위에서 피뿌린 이들 위해!

레닌의 도시앞에서

적들을 끌어안고 늪에 빠진 이들 위해!!!

 

빗발치는 총탄속에서 나아간 이들,

영광속에서 영원히 기억하자!

 

우리들의 소총들을 하늘향해 괴었고

우리들은 책꽂이들로 문을 막았다

 

레닌그라드의 우리들의 가족들과 함께 하자,

그들 모두 이리 불러내 둘러앉자.

 

그리곤 들려주자,

러시아의 힘과 용사들이 어떠했는지, 기억하게 해주자,

어떻게 독일놈들을 띠흐빈에서 쫓아냈는지!

 

그리고 둘러싼 가운데,

전투의 자손들 속에서 일어서 외치자,

 

쓰러진 영웅들의 용맹앞에 건배하자,

산 자들의 만남위에 건배하자,

끝까지 살아남는 것에 건배하자!

 

"조국을 위해 마시자!

또 스탈린을 위해 마시자!

다시 일어나기 위해 마시자!!!"

 

 

'우리들의 다리야' -  "조국을 위해, 스탈린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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