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레티나 액정이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구입했습니다. 심사숙고한 끝에 구입했는데, 거기에 부응하는, 결코 후회하지 않는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iOS. 역시 저의 뇌로는 이해가 안되는게 이놈의 iOS입니다. 사람들은 왜 이걸 편하다고 할까요. - _ -


아마 iOS 칭송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프로그래머가 아닐까....  하는 생각 마져 들고 있습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플랫폼이니까요. 

일반 유저 입장에서는 어여 안드로이드나 ms가 통일해 주길 바랄 뿐입니다. 동영상 볼때도 컨버팅을 해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기기. 


아 놔 진짜...;; 파일 쉐어도 교묘하게 막아놔서(결국 프로그램 이것 저것 쓰면 다 됩니다만, 그래서 더 짜증납니다.) 시간낭비하게 만드는..

예전부터 느끼는 건데 OSX 이후의 맥 운영체제는 되는게 없는 헛점투성이라서 프로그래머들이 좋아하는 거 같아요. 



아오... 뭐, 한 일주일 뚝딱 거리면 편해지겠지만, 그 1주일의 시간을 돈으로 환산하면 아이패드 하나 더 살돈은 나오겠네요. 쩝...



아오...- _ -;; 혈압올라. 최근 10여년 정도 사과사 제품을 근근히 써오고 있지만, 살 때마다 내가 왜 이짓을 하는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오... 


간만에 2일 연달아 쉬는데(뭐 그래도 학교는 가야 합니다만 - _ - ^) 이녀석 때문에 이틀 통으로 날리게 생겼네요. 쩝. 아오... - _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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