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역시 짜증나는 잔소리 정도로 받아듣겠죠? ㅠㅠ


오빠가 되서 해주고 싶은 말이 너무나도 많은데..


동생이 머리가 굵어지기 시작하더니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도, 이어가야할지도 감이 안잡히네요..


뭐라말만 하면 아예 무시하거나 틱틱 거리는 반응들 뿐이라.. 나도 저랬었나(-_-)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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