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핸드폰 잃어 버린 뒤에...

2012.09.10 15:10

星夜舞人 조회:963

어제 저녁에 잃어버리고 난뒤에


그냥 적당히 할까라고 생각했는데


가만보니까 월, 화, 수요일날 전화 받을일도 많고


몇몇분에게 화요일날 약속잡는다고 어제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도 못받고 잃어버려서


부랴부랴 아침부터 발신제한 걸어놓고


대리점에 가서 유심에다가 현재 테스트중인 스마트폰에다 끼워서 왔습니다.


문제는 이 핸드폰의 명의가 어머니꺼라서


(사실 또 엄밀히 따지면 어머니가 어떤분에게 해준 핸드폰이었는데 그분이 국외로 나가는 바람에


벙 떠버려서 인터넷 전화 대용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어머니 주민등록 사본 복사해서 보내고


하여간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어차피 모든 주소록은 구글연락처에 링크되있는 상태라


큰 문제는 없는데 한분 전화번호만 알수없게 되버렸네요.


그분이 카카오톡을 하시니까 카카오톡에 아이디 뜨면 연락처 좀 달라고 해야 될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잘되었습니다.


그냥 아예 스마트폰으로 바꿔야 겠습니다.


어차피 중국에 주문한 스마트폰도 많은데요 뭐..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5810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1654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5597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7530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106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6] 아람이아빠 03.06 142
29842 저도 개자랑 [9] file 바보준용군 03.03 171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160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285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255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278
29837 자동차 가격이 사악하군요. [6] 해색주 02.15 264
29836 자격증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7] 해색주 02.08 335
29835 강아지 사진 [6] file 인간 01.27 378
29834 세계대전 전야일지도 모릅니다 [14] 왕초보 01.27 422
29833 눈이 많이 오네요. [6] 해색주 01.23 363
29832 고향 친구들 만났습니다. [6] 해색주 01.13 447
29831 아람이아빠님이 화사노래에 빠져계시다고 해서 [2] 왕초보 01.13 342
29830 26년엔 다이어트를 [5] 쩡아 01.09 326
29829 화양연화 특별판 보고 왔습니다. [2] 아람이아빠 01.06 319
29828 간만에 생존 신고 입니다... [14] koo 01.04 339
298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8] file 아람이아빠 01.03 292
29826 이걸 어떻게 한꺼번에 먹으라는 건지 [4] 엘레벨 01.01 324
29825 견생 3개월차 [2] file 인간 12.29 300

오늘:
12,585
어제:
19,530
전체:
19,949,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