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전에도 한번 글을 쓴적이 있는데 요즘 경찰들의 기강및 업무 내용이 엉망이에요..


엇그제 EXPO 쪽으로 가는길에 대구에 산격동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주민들이 이런 현수막을 걸어 놓았습니다.


"우리 동네 성폭행은 우리가 막는다. 심해도 너무 심하다. - 동네 범죄 방지 자경단"


산격동이라는 곳이 공단도 근처고 외부 인원및 외국인 노동자도 많은 곳이죠..

지금 강력 범죄나 성범죄가 성행하고 있는데.. 정작 경찰들은 수금 활동에만 열중입니다..


언제부터인가.. 경찰이.. 우리를 지켜주는 사람들이 아니라..

단속 공무원으로 밖에 보이지 않아요..


이전에 비싼 오토바이를 도둑 맞은적이 있는데 얼굴, 교복까지 나오는 CCTV 들고가도

자기들은 살인 사건 수사한다는둥..  구걸 하시는 할머니 삥뜯기는듯 하는걸 차타고 가다 봐서

경찰에 신고 했는데.. 그런건 복지 센터있는 구청에 신고 하라는둥...


요즘.. 정말 치안 활동이 완전 부재인것 같아요...


당췌 뭐부터 바꿔야 이런게 없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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