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직접적이진 않지만 저도 나름 교육계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교육" 이란 글자만 들어가면 뭐든 주의 깊게 읽는 편인데요. 오늘 모르는 사람한테서 메일이 와서 서울시교육감 한 후보의 후원금을 최대 500만원까지 낼 수 있으니 한도 걱정하지 말고 내달라고 하네요.


서울에서 공부할 때 서울의 중학교에서 교생을 열심히 한 것 까지는 맞는데요, 제 한국 주소지는 서울이 아니고, 지금 사는 곳도 현재 외국입니다.


또하나 의문점은 사람들이 유독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 열을 올리는 이유가 뭘까요? 전에 한번은 서울시교육감을 잘못 뽑아서 대한민국 교육계가 몇년 퇴보했다 라는 말도 들었는데요. 서울시교육감은 대한민국교육부장관과 같은 수준의 직무를 수행하는 건가요?


제가 잘 모르는 건지 언뜻 생각하면 대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분 나빠요. -_-;;


일해야 하는데 현대Hmall 사건도 그렇고 이 메일도 그렇고 오늘은 주위가 산만해지네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49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001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5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30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2] file 인간 04.30 51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60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85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102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131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128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258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242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254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203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226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261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351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355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386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346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465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414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430
29837 자동차 가격이 사악하군요. [6] 해색주 02.15 432

오늘:
16,588
어제:
22,052
전체:
20,994,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