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ipnone4_cases.jpg


평소 KPUG에서 받기만 하고 드리지는 못한 것 같아 저도 한번 해 보려구요^^;;


위의 케이스들은 모두 아이폰 4/4S 용입니다. 아이폰 4/4S 사용하시는 회원님들만 도전해 주세요!!



1. 스티브잡스 횽아 추모 LIM's 케이스는 약간 말랑말랑한 재질로 제가 주로 사용하던 케이스입니다.

    가장 충격보호에 좋을 듯 합니다. 그래서 가장 많이 사용했었어요.


2. 수퍼마리오 케이스는 이베이에서 구입한 나름 싸구려틱한 제품이나 마리오를 좋아하신다면...


3. 에어자켓 케이스는 완전 새제품(미개봉)입니다. 제가 아이폰5로 바꾸면 아이폰4S를 마눌에게 던지면서

    같이 던지려고 무려 1년전에 구입한 것인데 마눌이 갤3로 바꾸는 만행을 저질러서 그냥 보관만 하던 것입니다.


4. 강풀 작가님이 그린 노무현 대통령님 캐릭터 케이스 입니다. 봉하마을에서 직접 구입한 것입니다.

    간직하고 싶지만... 저 대신 노무현 대통령님을 계속 기억하고 싶은... 아이폰 4/4S를 사용하는 회원님께

    드리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5. 아이폰 4/4S 개통 직후에 케이스가 없어서 올레프라자에서 급하게 샀던 케이스입니다. 결국 잡스횽아 케이스

    가 오자마자 내쳐진 비운의 케이스 -_-;;



오늘 오후 1시 정각에 댓글로 승부!를 가리겠습니다.  


사실 배송의 귀찮음 때문에 한 분께 모두 드렸으면 합니다만 그러면 왠지 욕! 들을 것 같아서요...ㅋ

댓글 순서대로 5분께 드리고 순위대로 케이스 선택권을 드립니다.


저의 작은 바람은... 죄다 한 지역 분들에게 당첨되어 한 분에게 배송했으면 하는 겁니다;; =3=3=3


아이폰 4/4S 사용하시는 회원님들은 달려주세요;;

나머지 회원님들께는 죄송 ㅜㅜ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43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2999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49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28
19116 [D-1] 원박스... [2] file 인포넷 12.13 954
19115 아이폰 4/4S 이벤트 결과! [13] 로켓단® 12.13 1057
19114 사랑을 하려거든 벤츠로 하세요. [5] 바보남자 12.13 947
19113 선거 공보물이 왔는데 [13] 하얀강아지 12.13 1692
19112 어제 북한의 로켓덕분에 동북아 정세가 또 다시 한번 요동치겠네요. [7] 가영아빠 12.13 880
» 아이폰 4/4S 사용하시는 회원분들을 위한 이벤트!! [23] file 로켓단® 12.13 1075
19110 아이폰5 괜춘하네요. 배터리는 4/4S비해서 광탈이고요. [4] 가영아빠 12.13 1175
19109 국정원 사건 어떻게 보시는가요 [16] 룬이입니다 12.13 882
19108 내일 눈 온답니다. [7] 가영아빠 12.13 937
19107 마이크로서버 N54L이 나오는군요. [7] 냠냠 12.13 5522
19106 대선 후보 연설도 아니고 '찬조 연설'이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군요... [4] west4street 12.13 799
19105 조선.. 대단하네요. [22] 에스비 12.12 1028
19104 7870 24만원에 냉큼 주워왔습니다 흐흐.... [6] file 60억낚시꾼 12.12 1003
19103 진정한 듀얼스크린! 혁신이란 이런것?! [16] 부끄러운줄알라지 12.12 877
19102 메트로2033 게임 이벤트로 코드 방출중입니다. [4] 스파르타 12.12 998
19101 캔디팡.. [3] 빠빠이야 12.12 1009
19100 지름은 신고하는 것이 맛. [18] Sihaya 12.12 783
19099 [D-2] 운영진... [4] 인포넷 12.12 984
19098 좀 이상한 넥서스S.. 많이 엉망인 카카오톡 [14] file 에스비 12.12 1562
19097 지난 번 눈왔을 때 경험한 양평군의 칼로 잰 듯 정확한 일처리에 놀랐죠. [7] 가영아빠 12.12 967

오늘:
12,697
어제:
22,052
전체:
20,99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