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떤 분이 아이패드2로 노트북처럼 자판을 치면서 강의 내용을 실시간 요약하시더군요.

 

아이패드2의 타자감이 노트북의 그것과 비슷할만큼 빠르고 편할 수 있는지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KT라운지에서 직접 아이패드2로 자판을 쳐 봤습니다.

 shift키를 이용하는 쌍자음을 제외한다면 노트북 대용이 가능할만큼의 타자감을 보여줬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그런 타자감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같은 10인치 크기의 갤럭시노트10.1을 사용해 보았습니다만 실망이었습니다.

 

키보드 어플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노트북처럼 자판을 안보고 쳤을 때 오타가 나지 않을 정도로 자판 간격이 편하게 배열되지는 않았습니다.

갤럭시노트의 가로세로 비율이 애플과 달라서, 실제 키보드 자판 간격처럼 맞출 수 없었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아쉬웠습니다.

 

 

안드로이드 휴대폰에 익숙해져 안드로이드 패드를 구하고자 했으나

결국 자판을 위해서는 아이패드2로 가야하는거군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6603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2412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6274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8295
194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최강산왕 12.31 814
» 아이패드2와 갤럭시노트10.1의 타자감 비교 [8] scotch 12.31 1366
19446 원래 오늘 올린 21가지의 이유라는 음악에... [5] file yohan666 12.31 952
19445 드디어 옵쥐를 손에 넣엇네요 ㅋㅋㅋㅋ [12] 12.31 895
19444 2012 결산... [2] Mongster 12.31 999
19443 아이패드 미니에 미디 키보드 연결 기념으로 만든...-2 [5] file yohan666 12.31 1074
19442 조금 이르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3] 나는야용사 12.31 862
19441 아이패드 미니에 미디 키보드 연결 기념으로 만든... [14] file yohan666 12.31 1394
19440 오늘 옵티머스G 오는날이네요 [6] 룬이입니다 12.31 865
19439 지름 신고 [3] 삼돌이 12.31 1065
19438 음.... 역시나 닉이라는게..... [1] MyStyle폐인... 12.31 856
19437 연 개근을 했는데... [21] 인포넷 12.31 875
19436 여기저기 알아보는 재미가 쏠쏠하군요. [4] 해색주 12.31 866
19435 해색주님, 죄송합니다. [5] 유년시절 12.31 958
19434 Handmade by Mongbae [5] file 몽배 12.30 974
19433 GS포인트 많이 뿌리네요. 시간 좀 투자해볼만 합니다. [4] Freedom^^ 12.30 1011
19432 오늘의 야식~ [7] file 스파르타 12.30 998
19431 UFC 155 -오늘 지구상에서 가장 강한 70억분의 1이 가려졌습니다. [5] 최강산왕 12.30 1033
19430 으아악 드디어 올것이 왔어요. 싫은 동료의 FB 친구요청 [12] 파리 12.30 948
19429 제 카메라 삼형제입니다 [5] file 건설노무자 12.30 934

오늘:
17,889
어제:
19,419
전체:
20,206,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