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건 맥북프로랑 (아마도 맥북도) 아이팟터치 모드에 적용되는 사항인데요. 충전할 때 몇퍼센트 남았는지를 계속 관찰하면서 초반에는 휘리릭 급속 충전을 하고 나중에 어느정도 차갈 때 섬세하게 충전을 한다고 합니다.


글로만 읽으면 무슨 말인지 잘 몰랐는데요. 아까 밖에서 화상 회의 하다가 (얼마나 잘 되는지는 맥자랑4에 올리겠습니다.) 돌아와서 보니 배터리가 20퍼센트만 남아있더라고요. 그리고 전원을 연결하니 왼쪽 부분에서 평소에는 전혀 없던 발열이 느껴지더니만 어느순간 85%가 되어 있습니다. 전에 다른 노트북을 써 봤는데 이렇게 빨리 충전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잠깐씩만 꼽아 주어도 급속충전을 해주기 때문에 외근이 잖은 경우도 편하네요.


노트북중에 드물게 내장된 배터리가 러닝 타임이 7시간에 내구성은 4년은 버틴다는데, 이건 어디 두고 봐야 겠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6333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2152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603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7996
2226 인터뷰 준비하다가 수염기르기고 결정했습니다. (제 얼굴 사진 공개!) [9] file minki 03.20 1762
2225 바람직한 광고입니다. [12] 최강산왕 03.20 941
2224 지름은 지름을 낳고 [2] 바보남자 03.20 946
2223 [KT/신규] N5800 노키아익스프레스 터치폰 가면유면 무약정 200대한정 [9] 박영민 03.20 897
2222 최고의 에니메이션-_-;; [3] RE:XX 03.20 965
2221 딸기가 끝물~ [8] 맑음 03.20 989
2220 nujabes가 사망했군요. [4] 017 03.20 986
2219 일 안하고 놀고 있습니다.ㅋㅋ [6] 와늬 03.20 985
2218 (19금) aquapill 님께 추천하는 영화 [6] 閒良낭구선생 03.20 3029
2217 출장 일정 [11] Hongjin 03.20 1521
2216 야밤에 지름신고;; [비행기 티켓] [10] file yohan666 03.20 1055
2215 生 연어 키로에 1만원 [6] minki 03.20 1027
2214 언론통제 [2] minkim 03.20 855
2213 이제 퇴근합니다. [6] 해색주 03.20 911
2212 고기번개 후기 + 미케니컬군과의 대작 [4] 백군 03.20 993
2211 집(?)이 바뀌고 난 후의 변화... [6] 산신령 03.20 943
2210 [수파아자씨] 약해 보이면... 바로 죽는다.... [6] 현이아빠 03.20 889
2209 오늘 손호영씨 찍고 왔어욤~ [7] 꼬소 03.20 968
2208 물트는 골, 돌아가도 나아가리. [11] 명상로 03.19 972
» (맥 소개3) 조금 뜨거워 지지만 급속 충전이 됩니다. [5] minki 03.19 2158

오늘:
6,535
어제:
17,110
전체:
20,117,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