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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음식점에 다녀왔습니다...


장난차이는 항저우 쑤저우 근처의 동내를 일컫는 말입니다. 이곳의 사람들은 달달한 음식을 좋아하는데요


탕수육의 오리지널인 탕츄리치도 강남에서 시작된 음식이라고 합니다.


강남음식을 먹으러 30분 기다려 입장한 이곳은 맛이 괜찮기로 유명한 레스토랑입니다.


예전 항저우의 시호(서쪽 호수)에는 시인들이 많았었는데요, 동파로우의 경우 시인이름인 수동푸어라는 시인이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중국인이 생각하는 강남은 여유롭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는데, 음식도 조금조금씩 나오고 중국음식 치고는 향식료도 간단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생선요리는 떠오츠동하이황위(검정콩 동해 황태)는 튀겨놓은 황태를 달콤짭짤한 소스에 뜨거운 불로 다시 볶아 만든 음식.


시호노미아오(서호 찹쌀 연근)은 찹쌀을 연근에 넣어 달콤한 소스에 푹 삶아 식힌 음식으로 떡이 씹히는 맛에 달콤한 후식으로 적당합니다.


양저우차오판은 영저우라는 도시에서 유래된 차오판(볶음밥)인데, 유명한 차오판이라는 명성에 비해서 보통스러운 느낌으로 컴비네이션의 느낌으로 어떤 볶음밥을 시킬지 모르겠다면 양저우차오판을 시키면 됩니다. 어느 레스토랑에나 있는 그런 음식이죠.


뭐 그렇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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