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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효과를 잘 볼수 있는 조건은 우선 단열이 잘 되어야 한다. 입니다.

예전에는 아파트 기준으로 내가 만일 35평 에 살고 있다면 대략 16~18평짜리(대략 절반수치)
에어컨 이면 커버가 되는 기준이었습니다. 물론 요즘에는 컴프레사 성능이예전만큼 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원가절감을 이유로 자꾸만 성능이 낮아지고 있는건 아닌지.....

서두가 길었네요 ^^

대부분의 가정이 전기세 무서워 하며 에어컨을 틀어도 최대한 약하게 가동시킵니다.
그러면 온도저하 효과도 못보고 전기만 주구장창 나가게 됩니다.

가장 좋은효과를 보기위해서는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실내온도를 최대한 낮추는겁니다.
그리고 어어컨을 끕니다. 물론 모든창문 방문 등은 사전단속 필수죠^^

예를들어 외기온도 39도 실내온도 39도 라면 최저온도로 설정해서 최대한 빠르게
실내온도를 낮추는 겁니다. 이때 제습이 함께되며 실내공기가 쾌적해집니다.
만일 내부온도가 목표치(예를 들어 20도) 에 도달하면 에어컨을 끕니다.
그리고 내가정한 상한선(예를들어 30도)에 도달하면 다시 강하게 작동시켜 목표온도까지
최대한 빠르게 낮춰주고 멈춤. 이걸 반복합니다. 이때 단열이 잘된 공간일수록 사이클 타임이
길게갑니다. 자동으로 온도설정해 놓으면 편하긴 한데 전기세 가 정말 ㅎㄷㄷ 하게 나오죠.

에어컨 도 오토 보다 수동 조작이 전기를 덜먹고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의할점은 이때 실내가 건조하므로 실내에 있는 사람들은 자주 수분섭취를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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