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둘째가 생겼는데 6주차부터 입덧이 심해서 자동 다이어트 중이네요 ^^;
친정 엄마가 올라와 계시다가 함께 부산 내려왔는데..
아들이 상당히 에너지가 넘치는 몸인지라 1분도 앉아있지를 않고, 할머니계신다고 엄청난 땡깡을 부리는 중이랍니다.
결국 시어머님께서 만세를 외치시며..
이번 명절 음식은 혼자 할터이니 전날 저녁에 오거라~
네.. 어제 오후 4시에 시댁으로 왔어요.
음식은 모두 어머님께서 하시고 전.. 콩나물 꼬리만 몇개 뜯었네요 ^^;;;;
오늘도 원래는 다대포 큰집을 다녀와야하지만....
입덧에 이어 멀미도 대박인지라 차를 20분넘게타면 죽을것 같아요 ㅡㅡ
장보러 부전시장에서 보림극장까지 왕복하고 반나절 기절했더니....
큰집도 애아빠랑 애만 갔네요 ^^;;;
내년에는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이번 추석은 참 좋네요 ㅎㅎ

덧. 추석맞이 입덧수액 맞았는데 변기키스는 안하고 속만 계속 울렁거려요. ㅠㅠ
부디 서울올라갈때까지는 조금 가라앉길 바라고있어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28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2984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37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20
22096 퀵오피스 좋아요. [9] 토토사랑 09.21 1632
22095 여자아이의 언더웨어를 주세요~ (변태인증 절~대 아님!!) [15] file iris 09.21 4591
22094 구글은 왜 이렇게 굴고 저렇게 구는가 [15] 김군 09.21 1705
22093 헐 벌써 토요일이라니... [3] matsal 09.21 1236
22092 갑자기 잊어버렸던 세계정복의 꿈이 후후후~~ [25] 星夜舞人 09.21 1964
22091 은행 CD 기에 지갑 있어서 파출소 갖다 줬습니다. [12] 모든이 09.20 3828
22090 디질뻔 했다는...^^;; [6] file 몽배 09.20 1655
22089 집에 도착헸습니다. ^^ [1] 인간 09.19 986
22088 오마이집 배대지 이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추천인적으려고요 [1] 사로 09.19 1453
22087 일상 [2] 파스칼 09.19 993
22086 얼마전 주워온 모니터 어댑터가 죽었네요 [8] 60억낚시꾼 09.19 1287
22085 [지름신고?] 명절에 원치 않게 차 바꾼 불쌍한 사나이 이야기 [9] file iris 09.19 1817
» 가장 편한 명절을 보내는 중입니다. [6] judy 09.19 1104
22083 명절.. 복귀~~그리고 여행~~ [2] file 몽배 09.19 1275
22082 서울에서 보내는 빡쎈 인생 첫 추석 [짤방 및 잡솔 첨가] [9] file 백군 09.19 2023
22081 컴터 사양들이 다들 후덜덜 하구만요. [2] 해색주 09.19 1279
22080 안쓰는 타블렛 활용법? [10] 별님 09.19 3303
22079 쫓고 쫓기는 ... 일터의 문화적 차이.... >_< [15] 파리 09.18 1124
22078 KPUG 식구 여러분 모두 즐거운 한가위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 [3] 낙랑이 09.18 850
22077 보름달... [3] file 인간 09.18 1114

오늘:
10,484
어제:
21,330
전체:
20,965,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