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멍!!!멍!!!!멍!!!!

2013.12.13 15:16

전설의주부용사 조회:1019 추천:1

제가 종종 하는 말입니다

 

"인간은 보고 싶은것만 보고 싶어 하며 듣고 싶은것만 듣고 하고 싶은 것만 한다"

 

 

어느 마을 이야기 입니다

아주 더럽고 매우 사납고 냄새나는 똥개 한마리가 마을에 찾아 왔습니다.

마을사람들 눈에는 아주 눈에 가시였죠

가까이하기에는 너무나 마을사람들 눈에는 혐오 쓰러웠기 때문입니다.

 

어느날 아이가 울면서 달려옵니다.

이유는 아무도 모릅니다 단지 근처에 그 더럽고 사납고 매우 보기에 추악하고 냄새나는 똥개가 쳐다 보고 있었을 뿐이죠

 

마을 사람들은 맑고 깨끗한 마을을 지키기 위해 하나둘 몽둥이를 들고 "그 더럽고 추악한 그저 똥개"를 그저 보이기만 하면 마구 때립니다.

결국은 그 "드럽고 추악한 똥개"를 옆마을 개장수를 불러다가 결국 목 매달아 죽이죠.

 

마을 사람들 손에 피한방울 뭍히지 않고 "그추악한 똥개"를 처리 했습니다.

그리고 기뻐 하네요

 

 

 

 

오늘의 개소리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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