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원래 정보를 소비하느냐 생산하느냐를 기준으로 태블릿과 노트북이 나뉘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본격적으로 윈도우즈 태블릿들이 나오면서 그 분류의 기준이 모호해지고 있는 것같습니다.

델 베뉴가 그 대표인것 같은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11인치는 노트북이랑 크기가 겹치고 기능과 성능까지 겹칩니다.

8인치는 노트북보다는 작지만 앱부족으로 태블릿모드 보다는 데스크탑 모드로 쓸일이 더 많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지만 화면이 작아서 눈이 아플것같습니다. 그럼 태블릿이지만 태블릿으로 활용하기 어려운 이 기기는 무슨 장점이 있을까요?

11인치건 8인치건 분명 초기 태블릿들 처럼 정보를 소비하기만 하는 기기가 아니고 이제 본격적으로 오피스작업에다 포샵까지 pc 대용품이 될것같은데 노트북 보다 가볍다는 것말고 무슨 가치가 있을까요?

과연 이 조그만 윈도우즈 태블릿들을 들고 다니면서 까지 워드 작업을 해야하는 걸까요?

차라리 터치가 되는 노트북을 쓰는게 성능면에서나 시력보호에나 좋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1079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612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63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424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393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544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545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714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713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707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687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680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704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683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737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798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834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852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789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764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723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707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775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701

오늘:
11,459
어제:
20,222
전체:
25,05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