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프리랜서 캐드강사질 하면서

참 여러사람들을 만납니다
생업의 분야가 이렇게나 버라이어티 하구나! 라는것도 느낍니다. 한참은 제가 어린데 선생님 선생님 소리 듣는것도 기분 좋아요

수업을 하다보면 자연스래 사는 이야기도 오갑니다
솔직담백한 수다는 시간가는줄 모르는 재미가 있죠

사무실 자리에 앉아서 일만하고 자차 끌고 다니면
갤럭시4의 만보계가 5000을 넘기 힘듭니다
현재 14000 돌파 신도림역에서 집까지 시원한 밤바람 맞으며 걷고 있어요

육체적인 피로가 쌓여서 그런지 요즘엔 새벽에 깨지않고 풀타임으로 잘자요

금전적으로 많이 부족할 지언정 이제 직장생활 못할것 같아요. 돈없어서 아껴 사느라 모형비행기도 못 지르고 있지만 지금이 훨씬 행복해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20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2976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27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11
23956 아래 3시간의 사투 결과물 사진입니다. [17] file 제이티 05.27 923
23955 문상을 다녀와서.. [6] 인포넷 05.27 979
23954 트랜센던스 후기 (스포 있음) [3] 스파르타 05.26 1288
23953 조금은 긍정적인 태국 쿠데타 소식 [11] file 파나메라911 05.26 1188
23952 생일선물 인증 [15] file powermax 05.26 1060
23951 5월 26일 오늘의 역사 [20] Alphonse 05.26 1059
23950 최고의 방음세팅 [5] file matsal 05.26 1323
23949 3시간동안의 사투... [8] 제이티 05.25 1050
23948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5] file 인포넷 05.25 1060
23947 베뉴를 보면 참 신통합니다. [8] 전인종 05.24 1134
23946 오랜만에 먹을거로 장난치는 판매자 만났습니다. [4] 가영성채아빠 05.24 1051
23945 민어회란걸 처음 먹어봤네요.. [4] 이방인 05.24 1127
23944 SATA 케이블 뭔가 아쉽네요. [1] file 시월사일 05.24 1021
23943 통영 [6] file FATES 05.24 1118
23942 아오 빡치네요. [6] matsal 05.24 981
23941 신한카드 개인 정보 수집이 6월 1일부로 한차례 더 바뀌네요. [6] file 60억낚시꾼 05.24 997
23940 출장길에 들린 진주 [12] 공간 05.24 1055
23939 다시 시작된 초등동창 열풍이군요. [15] 노랑잠수함 05.24 3158
» 사람 많이 만나고 이야기 많이하고 많이 걷고 [7] 미케니컬 05.23 881
23937 결국 질렀습니다. ^^; [4] 星夜舞人 05.23 1014

오늘:
12,236
어제:
22,834
전체:
20,946,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