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DSLR 구입 변천기?

2014.08.09 02:02

스파르타 조회:2077

소니를 사니 주위에서 말리는 분위기 입니다.

그돈으로 차라리 그냥 니콘d7000을 가라 ...뭐로 가라 라는 말을 듣고 있습니다.

뭐 사실 그렇게 보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소니를 고집하는 이유라면 dslr 시작을 소니로 시작하였고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가장 마음에 들기 때문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사용한 첫 기종(DSLR)은 a230으로 당시 여성 고객들을 위주로 가볍고 저렴한 제품으로 출시한 제품군이였던것으로 기억 됩니다.

뭐 그런것 떄문에 구입한것은 아니였고 dlsr을 구입하고 싶어 미칠듯한 마음을 진정 시킬수 없어 이리저리 모은 돈으로 구입하려고 찾아본 기종중 저렴하고 신품 인제품이 딱 a230이였습니다.

당시 a55가 막 나왔을 때이니 그당시 에서도 그리 좋은 DSLR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제게 있어서는 DSLR이라는 기기에 적을 할수 있었던 기종이였고 (기능이 다양하지 않으니 그만큼 직관적이고 편리하기도 하였습니다.) 사진 찍는 법을 익히게 해준 고마운 DLSR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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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도 1~2년 정도 였나 잘사용 하다가 슬슬 돈이 모이고 라이브뷰 의 부재가 불편하기도 하여 중고로 새로운 제품을 찾게 됩니다.






1.a55

2.a500

3.a550

4.a580




뭐 사실 저당시 가격이야 거기서 거기였습니다.(중고기준)

차이가 10만원도 안나고 딱히 이거다 해서 비싼건 580하나 정도 였습니다.

그래도 허용 범위긴 하였습니다.

이리저리 찾다가 그냥 쿨매? 는 아니고 약간 저렴히 올라온 a500 을 구입 하였습니다.

...




결론은 대만족 라이브뷰 가있다는것은 신세계 였습니다.

(뭐 다만 대부분 뷰파인더로 촬영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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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도 딱맞고 성능도 만족하고!!

영상이야 딱히 그리 많이 찍지 않으니 필요 없어 하고 구입한 기종 이였지요

뭐 이것도 몇년은 정말 잘써먹었습니다.

나름 이걸로 입상 은상까지 타보았고 (상금만 해도 바디값은 우숩게 뽑아주었지요)

많은 추억도 남겻지요 ...

하지만 10만컷을 넘어 컷수까지 초기화? 인지 오류인지 ..약간 초점도 그렇고 배터리 고정부도 고정이 불가능 상태로 옵니다.

아깝다! 라는 생각보다 그동안 잘썻다 라고 생각할정도로 잘사용 하였습니다.

지금은 세로그립으로 배터리 커버를 빼고 사용중입니다.

뭐 a77이 도착하여도 이기종을 버릴 생각은 없습니다.

나름 추억도 많은 기기이니까요~ 간단하게 들고다닐때 사용하던지 어디 일나갈때 사용 할듯 합니다.





a500->a77로 온 이유라면

여름방학 알바 하느라 놀러 다니지도 못하고

알바 ->공부->연구실 이라는 생활을 반복하다보니 약간 답답함도 있고 이번학기 장학금이 예상외로 많이 나와서

어느정도 수중에 여유가 생겨 저를 위한 선물을 하나 주자 라는 변명으로 ......


삿다기 보다는 (정말 입니다^^ 믿어 주...세요!!)

한번 사진쪽 취미도 다시 시작하고 좀더 구도 빛 등을 공부하여 찍어 보고 싶다는 마음과

a500의 비실비실함에 눈물이나 구입하였습니다.

a77로 온 이유라면



1.중급기 대비 가격이 저렴합니다.

2.850...너무 무겁습니다. 플프레임을 딱히 써야할 이유도없으니...

3.37 57 58 라인은 너무 바디가 작아서 사용하기 불편합니다.

4.나름 선망의 대상인 중급기....

5.동영상!!!!!!

리뷰외 학생회 이다보니 이리저리 사용할 일이 있더랍니다.



뭐 결론적으로 중고 매물은 찾기 힘들고 새상품도 없고 그냥 업자에게 진열 상품으로 구입하기로 합니다.

as는 어차피 구입하고 등록일로 따지니요 as생각 해서라도 업자에게 구입 하였...습니다.

따로 부탁하여 특 a급 부탁드리고 64만원에 구입 하였습니다.

이제 남은건 렌즈나 스트로브 삼각대 중 어느것을 사냐 입니다.

3개를 다살 능력도 안되고 (내년 등록금을 생각 해서라도~~) 하니요

뭐 결론적으로는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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