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집 알아보고 있었는데요.

2015.03.12 21:39

해색주 조회:896

이 상태로 부동산 경기 살아나다가 미국금리 인상 하면 한방에 폭락할 수도 있겠군요. 예전 노무현 정부때 카드대란과 부동산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해서 만들었던 것들을 현정부에서 모두 풀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LTV제한이 신의 힌수였다는 영, 미의 칭찬을 들었는데요, 이번 정부에서는 많이 풀어줬죠.

중국의 경기도 심상치 않은 상황에서 정부는 기준금리 인하라는 악수까지 드는군요. 이제 조금 있으면 각 신문마다 이제는 집을 사야 할때라고 난리 치면서 집값 상승과 거래량 상승을 부추기겠네요. 주변에서는 이제 상승할꺼라고 하더군요.

과연 그렇게 될런지는 궁금하네요. 지금 넓은 집이 필요한 상황이이기는 한데 빚을 내서 살지는 모르겠네요. 금리가 정말 싸기는 한데 제게는 조만간 이 거품이 금방 꺼질것 같아서 말이지요.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지만 이넘의 정부는 귀막고 앞만 보고 달리는 폭주 기관차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대기업에서 쥐어들고 있는 유보금만 현명하게 처리해도 방법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경제정의 한다고 하더니 빨갱이라고 다 내쫓고 70년대 새마을 운동하던 인간들이 위에 있으니 답은 없겠죠. 국기 게양식 다음에는 새마을 게임의 보급이려나요. 명텐도를 보면서 진짜 저질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정부는 막장의 끝을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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