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아바타를 뒤늦게 보고 왔습니다.

 

왜 다들 아바타 아바타 하는지 알겠더군요.

 

영화 그리 많이 보진 않았지만... 단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고 내내 본 영화는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트랜스포머 1때같은 기분이네요. 그땐 영화값이 지금보단 훨씬 싸서; 3일연속 봤는데;;;

 

아바타는 그렇게는 못보겠구요. 아무튼 보는 내내 샀던 팝콘에 거의 손이 가지 않아 다 버리고 올 정도로...

저에겐 정말 흡입력이 강하더군요.

 

이럴 땐 부산에도 없는 아이맥스가 광주에 있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작년에 트랜스포머2 볼 때는 아이맥스가 별로여서 아바타를 다들 아이맥스로 보라고 할 때 시큰둥했지만,

워낙 다들 그런 말 해서 아이맥스로 봤더니 비싸긴 해도 아깝지 않았다는 생각은 해봅니다.

 

보면서 우리 국산 영화도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고, 다음 만화에서 연재되었던 태권브이가 영화로 나온다는 기사도 봤는데

아직 올해 개봉한다는 얘긴 못봤네요. 나와서 태권브이도 마징가가 그레이트에 카이저까지 나온 것처럼

 

태권브이도 시리즈 물로 나올 수 있음 참 좋겠다 싶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605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1278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34074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48072
399 반갑습니다. 회원가입하여 들어왔습니다. [5] 통뼈 02.11 1446
398 이사들어갈 새 집에 발코니랑 교도소가 있어요. [3] 파리 02.11 1392
» 뒤늦게 아바타 보고 왔습니다. [12] 희망이야 02.11 1187
396 아내 차에 치여서..ㅠㅠ 다리에 깁스했습니다. [35] 인규아빠 02.11 1582
395 와우 짱 좋아요... [5] 몽달이 02.11 1257
394 미 동부 폭설 -메릴랜드 [32] Dr.Aspirin 02.11 1268
393 뼈박사님 드라마를 너무 오랫동안 봤군요... [5] file jinnie 02.11 1723
392 2010년 01월 19일. 양포항 [10] 맑은샛별 02.11 1582
391 레벨2 되면 강좌에 올릴 내용 [21] file 진진 02.11 1548
390 이 밤에... [12] file Alphonse 02.11 1390
389 헑...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은 5등이네요 덜덜덜.. 무서운 분들... [12] yohan666 02.11 1435
388 푸핫...출췍 일등 먹었어욧!!! [11] 진진 02.11 1301
387 웃, 카운터 색 바뀌었네요~ ^^ [6] 차안 02.10 1575
386 엉? 생활강좌란도 레벨 제한이 있나 보네요 +_+;;; [5] yohan666 02.10 1472
385 아고고..손가락이야.... [4] kimisa 02.10 2094
384 떳따 100포인트 질문.. [11] yohan666 02.10 1468
383 어서 이곳이 정들어야 할텐데.. [11] 까칠한입맛 02.10 1420
382 불면증 탈출기 [8] 애렁이 02.10 1792
381 발을 씻는다는 것 [8] 인생은한방 02.10 1968
380 휴.. [8] 별_목동 02.10 1807

오늘:
4,453
어제:
13,935
전체:
16,777,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