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잠깐 석사때 쓴 가계부보니

1주일동안 먹은게 나왔는데요.

3달러짜리 Kaiser 브래드라고

딱딱한 흰빵이 30개 들어있는거를 주식으로 하고

그라인드 비프라고 갈은 고기 7달러짜리

싱가폴에서 생산된

개당 10센트짜리 라면 한박스에


3달러짜리 야채믹스

거기에 50센트짜리 2리터짜리 청량음료

6개하고

스킴밀크에 시리얼을 먹고

캔토마토 소스사서 고기 볶은 다음에

아침 시리얼, 점심라면, 저녁 토마토소스 넣은

갈은고기에 청량음료로 1주일내내 식사했네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7209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2965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7321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9401
25555 가정의 달, 부부의 날 그리고 결혼 생활... [12] 푸른솔 05.25 1093
25554 부처님 오신 날 [8] file Alphonse 05.25 735
25553 결혼 생활이라는 게 힘들군요. [17] 해색주 05.25 1021
25552 구멍가게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38] 노랑잠수함 05.24 1088
25551 병원에 갔는데... 너무 슬펐습니다. [10] 로켓단® 05.24 1024
25550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홍두병(풀빵?) 먹어보았습니다. [2] SON 05.24 1400
25549 화위기술유한공사 [11] 하얀강아지 05.24 1069
25548 심심하시죠? 게임이나 ^^;;; [6] Alphonse 05.24 732
25547 스티브 유 발언이 사람 정말 성질뻗치게 만드는군요. [16] RuBisCO 05.23 1007
25546 골반 관절(?) 부위에 류마티스 의심된다고 하네요 [14] SON 05.23 880
25545 오늘이 그분의 기일이군요... [15] 윤발이 05.23 920
25544 인천공항입니다 [25] 왕초보 05.22 772
25543 어젯밤 잊고 살던 죽마고우를 우연히 만나 거하게 취했습니다. [6] 바보준용군 05.22 1032
» 그러고 보니 석사 1년차때 1주일 식비가 $20이었네요. [27] 星夜舞人 05.21 986
25541 일본에 발효진주비누를 수출을 하였습니다.. [34] 다솜진주 05.21 2182
25540 월급 도적질의 역사란게 참 길고도 깊은 것이군요. [17] RuBisCO 05.21 811
25539 쩝.. 아버지 핸드폰을 누가 훔쳐갔다네요 [5] 60억낚시꾼 05.20 761
25538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저에게 테마곡을 선사 했습니다-_- [4] 바보준용군 05.18 1024
25537 정말 날씨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네요. [5] 星夜舞人 05.18 877
25536 야식...냉장고 뒤져서 남은 재료로... [5] file Pooh 05.17 943

오늘:
17,657
어제:
23,430
전체:
20,92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