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해색주 두 번 울다...

2010.04.09 10:31

해색주 조회:1078

 아침에 회의 하면서 간단하게 먹으려고 삼각김밥을 사왔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고른 것은 불닭, 불낙이었습니다. 매운 것 먹으면 항상 뒷탈이 나는 관계로 '흐흐...' 하면서 불닭을 옆에 차장님께 조공 받쳤습니다. 그리고 포장을 뜯자마자 날라다니는 마른 고추가루들... 해색주 회의 하면서 울었습니다. 어흐흐흑... 잠시후 김밥의 매운 맛에 한 번 더 울었습니다.

 

 지금은 그나마 바나나 우유 먹으며 속을 달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일진이 안좋네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30790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6319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70351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3045
29876 알뜰폰 요금제 덕분에 부담이 없네요. [7] 슈퍼소닉 07.14 256
29875 여름휴가....??? [12] 인간 07.07 458
29874 똥개 근황 그리고 카메라 바꿈질 [21] file 바보준용군 07.07 475
29873 Oscilloscope를 하나 주웠습니다 [14] 왕초보 07.02 655
29872 주말에 에어컨 청소 [5] 해색주 06.23 674
29871 뭔가 새로운 것을 질러도.. [17] 아람이아빠 06.23 674
29870 월드컵 유감 -- 미운게 더 밉네요 [6] 왕초보 06.23 654
29869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6] 해색주 06.22 642
29868 오피스 2019 라이센스 만료라기에 [3] matsal 06.18 662
29867 밝은 미래... 일부 **들 [14] 인간 06.15 648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3] 해색주 06.10 702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5] 왕초보 06.05 766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798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823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761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741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699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679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754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676

오늘:
9,349
어제:
14,254
전체:
24,972,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