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말 그대로 3, 5, 7, 9...이렇게 홀수해에 이직을 많이 한다고 하시던데...

 

6년차인데, 요즘 진지하게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가족과 더 오래 있고 싶어서죠... :)

     개발일이다 보니 그날 출근하면서도 언제 퇴근할지 전혀 모르는 하루가 벌써 6년째네요...

 

Mobile H/W개발일이 몇년째 반복되다 보니, 처음 시작했을때의 열정도 식고... 무엇보다도 더 이상의 호기심이 발동하지 않네요.

 

이쯤 되니, 너무 무기력 해 지는 것 같습니다.

 

저... 다른 자리 알아봐야 되는거 맞죠?  (만문성 아니니 자게에 남깁니다. )

 

오랫동안 고인 물에서 놀았더니, 바깥세상이 마냥 겁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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