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우선 미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2월의 마지막날 24시까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으로 돌아와서 완전히 만족하면서 잘쓰고 있기는 한데...


태블릿의 부재 + 그간 질러났던 구글어플 등 때문에...태블릿을 하나 구매할까 어슬렁 거리고 있었는데

(직전까지 쓰던것은 Z3TC와 화웨이 미디어패드...)


순간적으로 샤오미 미맥스 글로벌롬판을 구매해버렸습니다.


처음 계획은 20초반의 16기가롬 2기가램 모델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최종적으로 결제한것은 128기가롬 4기가램 모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간 수많은 중국제품을 (나름) 섭렵했었습니다만...샤오미 제품은 (배터리 빼고...;;)처음  구매를 해보게됩니다.


제품을 선정할 때 고려 했던 사항은 


1. 7인치보다 작고, 어느정도 성능이 보장되어야 함.


2. LTE, 듀얼와이파이, GPS, 블루투스, 지문인식 지원


3. 안드로이드 기반 + 저렴한 가격(?)


...태블릿류에서는 해당되는 제품이 거의 없었고...화웨이의 P8 MAX는 (화웨이 제품완성도가 뛰어나다는것을 


알고 있음에도...) 출시시기가 좀 되어서 배제했습니다.


사실 미맥스도 폰이지 태블릿은 아니지만...(패블릿이라고도 하더군요;) 제가 고려한 사항을


만족하는 기기를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리뷰를 많이 접한터라


... 고민을 길게 하지 않고 선택했습니다.


제품은 다음주에 도착할 예정인데...지르고 난 뒤 제품을 기다리면서 하게되는 고민은


"이 기기를 이전 태블릿들처럼 데이터쉐어링으로 개통해서 쓸지....


아니면 (지금은 없어진 가족결합할인요금제도로 인해 요금제 50%할인 적용) 저렴한 LTE 요금제로


가입을 할지...." 입니다.


막상 데쉐로 태블릿을 개통해도 야외에서 LTE를 많이 사용하진 않았지만 한번은 기본 LTE 데이터 소진 후


데이터를 사용했다가 요금폭탄을 맞은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아예 LTE 요금제를 가입할까도 생각중입니다.


MIUI가 그렇게 개판이라는데...저 같은 라이트유저들에게는 괜찮다는 평도 있고...@_@


아무튼 새로운 기기를 기다리는 순간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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