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거 정말 잘만들었다 싶습니다. 초반의 CG의 무성의함이 약간 눈에 거슬리기는 했지만..


스토리고 액션씬이고 짜임새있어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미드 처음 시작한게 석호필 나오는 프리즌 브레이크인데.. 시즌1까지는 재미있다가 시즌 2에서 점점 막장으로 가는 느낌에 접었는데


스파르타쿠스는 막힘없이 잘 보았습니다........



제스타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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