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취미 있으세요?

2019.11.24 13:27

해색주 조회:620

한국의 중년은 취미가 없다고 하더군요. 저는 검도와 프로그래밍이 취미였는데, 검도는 승단 한다고 신사 준비하고 프로그래밍은 기말고사 준비한다고 바쁘다 보니 취미 같지는 않아요. 뭔가 즐기면서 해야 하는데, 당장 아둥바둥 하면서 살다보니 즐겁지는 않네요. 다행히 두 개 모두 12월 8일이면 마무리가 됩니다. 그러면 좀 즐겨볼 수 있겠죠.

연말입니다. 평정철이 왔어요. 평정을 받다가 주고 받는 사람이 되고 나니 연말이 참 껄끄럽군요. 나름 평이하게 지나왔다고 생각하는데, 이리 사는 것도 쉽지는 않군요. 야근 많이 해서 망가진 몸은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데 아까 말한 시험 두 개가 마무리 되어야 쉴것 같습니다. 취미라고 햐도 실력이 나아지려면 시험을 보고 몰두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잠만 좀 많이 많이 잤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8257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4004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8141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0321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2] 해색주 06.10 76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3] 왕초보 06.05 217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282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351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323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330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301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332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370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351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5] file 인간 04.30 333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329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372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374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380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369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500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472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481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393

오늘:
3,349
어제:
12,417
전체:
23,898,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