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딸에게 보네는 편지, 3000통 이야기가 나와서 귀 쫑끗세우고 들었습니다.


사실 사연은 클리앙에서 보았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눈팅만 늘고...


사는게 별거 없는거 같은데 요즘 가슴 두근거리는게 없는거 같습니다(산속에서 너무 오래 있었는지도 ㅎㅎㅎ)


장마라 힘드시겠지만 화이팅입니다.

( 사실 맥주 한캔 먹고 주정 부리는거 일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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