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간호사에서 개발자로 전직 후에 잘 먹고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요 ㅎㅎ

집 대출 융자 갚느라 한동안, 주말에는 간호사로 투잡을 뛰었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몸도 몸이고, 회사 업무를 처리를 못하겠더군요. 

팀에서 제가 나이는 가장 많은 편인데 경력은 가장 짧으니 ㅎㅎㅎ


 IT 쪽을 예전부터 동경해 와서 뛰어 들긴 했는데 역시 엄청난 양의 공부를 필요로 하더군요. 간호사도 뭐 쉬운 직업은 아니지만, 배워야 할 양 면에서는 끝이 없네요. 


일찍 시작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다른 종류의 삶을 여러번 산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봅니다. 

이직 하고 마음 편히 쉬어본 적이 없네요. 쉬는 날에는 차라리 잔업 하는게 마음이 편합니다 - _-;  놀려면 놀겠지만 불안해서 원 ㅋㅋ

다들 건강 챙기시고, 코로나 시대가 저물면 꼭 한번 봐요 (이말을 10년 째 하고 있는듯 하네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4613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0492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3071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916
29135 오랜 가뭄에 비가 온 것까지는 좋았는데.. [9] 나도조국 11.10 299
29134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근황 [6] file 아람이아빠 11.09 312
29133 틸년에 한번 하는 재난 가방 업데이트 합니다 [17] file 바보준용군 11.05 540
29132 그럼 저도 올려보죠 뭐 [21] 엘레벨 11.04 327
29131 근황을 올리는 분위기군요. 그럼 저도...^^ [14] 노랑잠수함 11.04 306
» 저도 슬쩍 근황 올려봅니다. [13] 최강산왕 10.27 406
29129 오래간만에 글을 납깁니다. [3] 퍼플레인 10.27 353
29128 청소기 배터리를 갈았습니다. [7] TX 10.26 723
29127 정전기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3] matsal 10.21 342
29126 Windows 11을 써보고 싶으나... [8] 수퍼소닉 10.20 543
29125 블랙프라이데이가 얼마 안남았네요. [8] 해색주 10.13 457
29124 40대 중반의 뻔한 지름+나를 위한 지름 [5] 해색주 10.10 500
29123 40대 이상의 체력 관리 기법공유 좀 해주세요. [17] 해색주 10.05 565
29122 40초반 아저씨는 또 이상한걸 지릅니다-_- [7] file 바보준용군 09.29 1375
29121 아이폰 미니쓰는데 오타너무나네요 [6] 메이플 09.28 481
29120 지름 신고 [9] file 야채 09.27 393
29119 추석연휴 무사히 잘 보내셨습니까 [7] file 어떤날 09.24 413
29118 요즘 넷플릭스가... [3] 인간 09.23 433
29117 번호이동 하나 했을뿐인데... [3] powermax 09.18 465
29116 왔네 왔어 ~~~ 왔다네 [9] file 바보준용군 09.18 542

오늘:
440
어제:
15,700
전체:
19,184,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