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노하우


텀블러 몇년동안 사용 했더니 텀블러 내부가 커피색으로 착색 되었네요.

아무리 매일 씻고 해도 커피색은 빠지지 않고, 겨울에 유자차와 홍차등

여러가지 음료를 태워 마셨더니 커피를 마셔도 유자맛이 나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오래 사용하기도 해서 텀블러 하나 더 구입했는데, 아무리 오래 사용해도 멀쩡한

텀블러 그냥 버리기도 아깝고.. 검색해 보니 과탄산소다로 복원하는 방법이 있네요.

텀블러에 티스푼1개 분량의 과탄산소다 넣고, 뜨거운물 반을 채워 줍니다.

그러면 거품이 일어나는데요.. 혹시 코팅된 텀블러의 경우는 코팅 일어난다고 하니

거품이 외부 코팅된 곳까지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히 하세요.

그리고 10분후 확인해 보면 텀블러 내부가 새것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진작에 자주 이렇게 사용 했으면 되었을텐데..ㅠㅠ


과탄산소다를 빨래 할 때만 사용했는데.. 너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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