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xx결석 빼고 왔습니다

2022.05.27 13:27

matsal 조회:572

어제 갈치 먹다가 아... 가시 걸렸구나 하는 순간이 오더군요.


고구마 먹어봤습니다만 하루 지나도 목의 이물감이 가시질 않아서 이비인후과에 갔습니다.

점심 먹고 갈려고 했더니 구역질할 수 있다며 식후 몇시간 후에 오라고 하길래

그냥 아침 공복 상태니 잽싸게 병원으로 달려갔죠.


가시를 찾아내는 것은 실패했습니다만 편도결석이 생겼다고 하면서 빼주더군요.

목의 이물감은 가시가 내려가면서 목을 긁어서 생겼을 수도 있으며 며칠 갈 수도 있다고 합니다.

계속된다면 가시가 작아서 발견 못했을 수도 있기에 다시 병원에 오라고 했습니다.


암튼 한번 생기면 재발하기 쉬운 편도결석이니 자주 양치질해야 겠네요. ㅠㅠ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4281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0201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298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4816
29712 단짠단짠 에그누들 [4] file 아람이아빠 12.11 449
29711 오늘 탄핵집회 다녀오신분 고생하셨습니다. [6] file 해색주 12.07 351
29710 기술 운영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2] 해색주 12.05 390
29709 윤정부가 계엄령을 선포했습니다. [6] 해색주 12.04 413
29708 안녕하세요. 광마 입니다. [15] file [天上의]狂魔 12.03 367
29707 이사 가기 전에 다 (당근에) 버리시나요? ㅋ [10] 야호 12.02 347
29706 고딩 칭구들과 오랜만에 청계산 고잉이네요. [6] 맑은하늘 12.01 255
29705 이번 블프 알리 쇼핑을 뭘 했냐고요 [17] file 바보준용군 11.30 653
29704 폭설 피해는 없으신지요? [10] 해색주 11.28 321
29703 사기전까지가 재미있는것 같네요. [5] 해색주 11.25 308
29702 알리에서 뭘 살까.. [5] 아람이아빠 11.25 291
29701 똥개 근황 [12] file 바보준용군 11.20 1176
29700 저녁은 짜장면.. [10] file 아람이아빠 11.19 320
29699 요즘 희망퇴직이 많은가 봅니다. [3] 해색주 11.18 350
29698 푸하하하하하하하하 [9] file 바보준용군 11.15 642
29697 오늘은 컨디션이 별로라.. [6] file 아람이아빠 11.10 341
29696 저는 우롱차를 질렀습니다. [9] 해색주 11.10 361
29695 어지러운 세상.. 그래도 지릅니다. 노트북.. [21] 아람이아빠 11.07 360
29694 사기꾼들에게 너그러운 세상..사망여우 영상 보다가.. [16] 아람이아빠 11.04 465
29693 처음으로 당근 거래 해봤습니다. [5] 해색주 11.03 379

오늘:
10,758
어제:
8,733
전체:
19,025,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