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간만에 밤을 새고 있네요.

2023.06.24 04:45

해색주 조회:359 추천:1

 목요일 대구까지 가서 대학원 동기형 어머니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다른 형이 KTX를 예매해 줘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형 어머니가 갑자지 돌아가셔서 좀 황망해 하시기도 했고, 대구가 너무 멀어서인지 조문을 많이 오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저도 갈 수 있으려나 고민할 때 다른 동기들과 연락이 되어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서울역에 12시 넘어서 도착해서 버스 타고 한참 돌아서 집에 오니까, 몸이 너무 아프더군요. 최근에 무리한 것도 있고 운동과 공부를 자격증 준비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결국 오늘은 늦잠 자고 한참 지나서야 체력이 돌아왔는데, 지금 이시간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있게 되었네요. 내일 10시부터 시험이네요. 광운대에 있는 교육이 내일부터 시작이기도 하구요.


 아직 열심히 그리고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실무만 해서는 안된다고 하기는 하지만, 아직은 재미있게 살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8234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3974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811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90296
29866 AI 데이터 센터 투자붐 [2] 해색주 06.10 72
29865 미쿡도 우리나라도 선거 열풍이 지나갔네요 [13] 왕초보 06.05 214
29864 둘째 해군 입소식 왔습니다. [8] file 해색주 05.26 278
29863 BTS가 저희 동네에 왔습니다 [8] 왕초보 05.19 351
29862 명동 번개....가는 중 입니다. [15] 맑은하늘 05.18 323
29861 즐거운 주말 아침을 달리는 덕질 해봅니다 [16] file 바보준용군 05.16 328
29860 스승의 날이네요. 감사합니다. [17] 맑은하늘 05.15 301
29859 비오는날... 무지개다리를... [9] file 인간 05.12 328
29858 KPUG 호스팅 연장 일정 및 운영계좌 상태 공지 [10] 해색주 05.06 369
29857 갤럭시21 배터리 주는 이유 발견 [3] 해색주 05.04 350
29856 태어나서 처음으로...(2) [5] file 인간 04.30 333
29855 미드 좋아하시나요? [8] 해색주 04.28 326
29854 갤럭시S-21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요. [12] 해색주 04.27 367
29853 퇴사 합니다. [10] 스파르타 04.24 368
29852 이상한 프로젝트 이야기. [9] 산신령 04.21 378
29851 palm tungsten C, ebay에서 팔고 있네요. [6] 海印 04.18 367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10] file 인간 04.03 496
29849 생존신고-해색주 [13] 해색주 03.29 470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479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392

오늘:
1,060
어제:
12,417
전체:
23,896,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