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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히게 그리운..

2024.07.25 12:44

왕초보 조회:369 추천:1

시골스럽게 뭐 저런 표현들을 쓰나 했는데, 가끔 느끼게 되었습니다. 끙 하는 신음소리라도 한번 내어야 일어날 수 있는.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어머니가 언제 한번 다녀가라 라고 하시는데.. 아직도 언제쯤 들르겠다는 좋은 소식은 못 드리네요.


6년된 분께 여쭈어 보니, 여전히 숨이 막히게 그리운데 그 그리움을 느끼는 순간들이 조금씩은 멀어져 간다네요. 저도 5년이 흘러서 그런 수준이라도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 류호열님 유태신님도 잘 지내시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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