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새벽 4시 30분 잠이 깼네요...

한 4시간....3시간 잔것 같네요...

몸은 피곤한데, 잠을 푹 못잔것 같습니다.

.......이래 저래.......힘든 삶인것 같습니다.


어제는 전화 받으며, 처음 통화한 고객이 제게 이야기 하더군요

성격이 급한것 같다고....

중간에 말을 끊으시고. 이야기를 하신다고 ㅎ

많이 들어야 겠구나....다시 생각해 봅니다.

많이 듣는것....생각보다. 행동과 실천이...전화 받음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 기운내는 하루 되세요 !


오랜만에 새벽 4시보다 조금 늦은 출첵이었습니다.

먼가..즐거운 것을 해봐야 겠습니다. 코노라도 가봐야겠네요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0096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43662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51700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77222
29696 저는 우롱차를 질렀습니다. [9] 해색주 11.10 334
29695 어지러운 세상.. 그래도 지릅니다. 노트북.. [21] 아람이아빠 11.07 343
29694 사기꾼들에게 너그러운 세상..사망여우 영상 보다가.. [16] 아람이아빠 11.04 431
29693 처음으로 당근 거래 해봤습니다. [5] 해색주 11.03 353
29692 민주주의란 무엇일까요 ? [19] 맑은하늘 11.02 343
29691 내일 오후2시 서울역으로 가실 분 있나요? [10] 슈퍼소닉 11.01 312
29690 가을 꽃 구경 [5] file 아람이아빠 10.29 339
29689 어제가 탕탕절 이더라고요 [15] file 바보준용군 10.27 566
29688 날이 차네요, 다들 건강 주의하세요. [4] 해색주 10.24 313
29687 비도오고 그래서 생각이 났어..짬뽕. [6] file 아람이아빠 10.22 339
29686 산책?하러 오산종합운동장...마라톤 가는 길이네요 [17] file 맑은하늘 10.20 319
» 새벽 4시 30분 잠이 깼네요... [10] 맑은하늘 10.17 354
29684 좀 쉬어가야겠습니다. [10] 해색주 10.16 334
29683 펌. 버스..... [8] file 맑은하늘 10.13 317
29682 펌/ 꿈....22년 버스정류장..시 .당선작 [2] file 맑은하늘 10.10 322
29681 간식을 줄였더니.. [6] file 아람이아빠 10.10 316
29680 펌/ 지하철.......아빠도 처음 늙어보는 중이야 ing Life [9] file 맑은하늘 09.26 620
29679 황당한 여론조사 [4] minkim 09.23 576
29678 의료 대란이라는 가운데 아버지 수술 [7] 해색주 09.23 496
29677 그동안 근황 정리 [10] 해색주 09.21 540

오늘:
5,242
어제:
6,779
전체:
18,304,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