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저는 우롱차를 질렀습니다.

2024.11.10 00:05

해색주 조회:468

 갤럭시 워치나 샤오미 워치를 하나 질러보려고 하다가, 우롱차를 하나 질렀습니다. 일본 여행 갔다가 차갑게 식힌 우롱차가 맛있어서 돌아오는 길에 하나 사서 먹고 있는데, 이번주에 다 먹었네요. 국내에서 우롱차를 하나 사려고 하다가, 일본에서 수입하는게 있어서 하나 질렀습니다. 일본 제품 왠만하면 안사려고 하는데, 가끔은 이렇게 소소하게 지르게 되네요. 검도를 해서 자잘한 액세서리는 일본 수입품을 쓰기는 하는데 다른 것들은 대용품이 있으면 가능하면 안사려고 합니다. 자동차도 그렇구요 ㅎㅎ.


https://item.gmarket.co.kr/Item?goodscode=3282790712


 개인적으로 녹차나 철관음 같은 것을 마시고는 했는데 언젠가부터 저도 걍 커피 내려 먹고 그러고 사네요. 나중에 좀 여유가 생기면 아침에 커피를 안마셔도 되는 환경에서도 일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녹차는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는데, 커피 마시면 막 긴장해서 일하고 그러네요.


 다음주면 둘째 수능을 보네요.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인지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무력하게 책을 보고 있더군요. 참 부모로서 그런 모습 보는게 쉽지만은 않지만, 이제부터 세상을 천천히 알아갈테니 힘내라 응원해 주고 싶네요. 얼른 수능 끝나고 대학 가서 자유롭고 즐겁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재수까지 해서 다시 보는 수능이라 더욱 스트레스 받는 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공지] 2025년 KPUG 호스팅 연장 완료 [9] KPUG 2025.08.06 26830
공지 [공지] 중간 업데이트/ 다시한번 참여에 감사 드립니다 [10] KPUG 2025.06.19 52605
공지 [안내의 글] 새로운 운영진 출범 안내드립니다. [15] 맑은하늘 2018.03.30 66748
공지 KPUG에 처음 오신 분들께 고(告)합니다 [100] iris 2011.12.14 488829
29850 생존신고 합니다. [9] file 인간 04.03 88
29849 생존신고-해색주 [9] 해색주 03.29 105
29848 끄앙 하드 폭파 [9] matsal 03.26 138
29847 생존신고 [7] 터키사랑 03.25 119
29846 강아지에게 새 옷을 입혔을 때.. [2] file 아람이아빠 03.22 144
29845 4MB 이상의 파일은 올라가지 않네요 [6] file 아람이아빠 03.16 204
29844 사진올리기 [14] file 하뷔1 03.11 276
29843 마트 원두도 괜찮네요. [8] 아람이아빠 03.06 287
29842 저도 개자랑 [11] file 바보준용군 03.03 312
29841 어제 (2월26일 목요일) 산호세 공항 근방 GPS교란 하네요 [7] 왕초보 02.28 276
29840 샌프란시스코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14] 왕초보 02.20 397
29839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듣는 구글.. [10] 아람이아빠 02.19 350
29838 태어나서.처음으로... [12] file 인간 02.16 372
29837 자동차 가격이 사악하군요. [6] 해색주 02.15 363
29836 자격증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7] 해색주 02.08 437
29835 강아지 사진 [6] file 인간 01.27 490
29834 세계대전 전야일지도 모릅니다 [14] 왕초보 01.27 576
29833 눈이 많이 오네요. [6] 해색주 01.23 470
29832 고향 친구들 만났습니다. [6] 해색주 01.13 572
29831 아람이아빠님이 화사노래에 빠져계시다고 해서 [2] 왕초보 01.13 447

오늘:
11,617
어제:
26,834
전체:
20,460,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