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개자랑
2026.03.03 11:48


코멘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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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준용군
03.05 18:39
이제 잘달리도 못하고 그래요…12년을 같이 살았으니…헤어질날이 다가오고 있죠..저친구가 사라지면 많이 괴로울것 같아요 -
ㅠㅠ
저는 저희 아이가 알아 듣을지 몰라도.. 혹시라도 무지개 다리 건너면 기다리지 말고 꼭 재벌집 아이로 다시 태어나라고... 매일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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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P
03.03 13:21
매우 강아지님이 멋지게 생기신거 같습니다. ㅎㅎ 웃는것도 참 해밝네요. -
바보준용군
03.05 18:40
성격이 저 닮아서 개차반이에요 ㅋㅋㅋ -
왕초보
03.05 01:31
강아지의 시간은 사람보다 훨씬 빨리 가지요. ㅠㅜ 하루 하루 이뻐해주면서 사는거죠. 나도 강아지도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니까요.
그런데 얘는 미용이랑 발톱 정리는 어떻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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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준용군
03.05 18:40
가는세월 못잡지요…
미용 가끔 병원가서 합니다 -
하뷔1
03.06 08:27
12년이면... 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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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어요... ^^


어르신이라 하기에는 점프해서 잘 받아 먹네요 ^^
저희 강아지도 벌써..9살입니다. 쪼꼬미 빨빨 거리면서 뛰어 다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약간의 노화 증상이 나오네요.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