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래... 일부 **들
2026.06.15 13:14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고 생각합니다.
유** 보면 세계 유명한 예언가들이 하나같이 좋은결과를........ 은 희망사항 이구요. ^^
뉴스를 거의 안보고 사는데 요즘은 가끔 봅니다.
어느 공무원이 올린... 다 해줬자나 라는 글을 보면 진짜 어찌저럴수 있을까? 싶은데
우리 학생들이 용감하게 나서서 좋은 대한민국 만들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이땅의 미래는
아직은 밝아 보입니다.
다만 한가지 눈에 거슬리는것이
대한민국의 투표 를 이야기하는데 다른나라 국기 들고 설치는 **들은 정체가 뭘까? 싶습니다.
주권을 뺴앗긴 시절에도 잡혀갈줄 알면서도 태극기들고 항의했는데....
멀쩡한 주권국가에서 우리나라국기 놔두고 넘의나라 국기들고
.... 아니 이**들 국적조사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그나라사람들이라면 왜? 남의나라 일에 간섭하는건지... (내새끼는 패도 내가 팬다는 심정으로 ... )
대한민국 국적인데 넘의나라 국기들고 설친다면 ... 차라리 그자리에 안나오는것이 학생들을 도와주는거라 생각해봅니다.
학생들의 순수한 애국 의지가 변질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투표 당일 오전에 다녀와서 사람들도 거의 없었고 잘있다가... 한밤중에 이게 뭔소리래?? 하고 놀랐습니다.
아니면 누군가 남의나라국기들고나오는 그**들 인터뷰한거 유**에 안올릴라나요? ㅎㅎ
코멘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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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색주
06.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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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06.18 00:40
조선일보 깃발도 누군가가 지적하시던데, 왜넘들의 전범기랑 느낌이 매우 비슷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나찌 깃발이 안나오는게 신기할 지경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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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하늘
06.16 19:36
언제부터인가 저의 이해와 인식은
정치쪽은 이성과 합리의 영역이 아닌
사이비 종교의 영역 같습니다. 슬픈 현실입니다. -
왕초보
06.18 00:46
제가 이해하기로는, 정치가 사이비 종교의 영역이라기 보다는 정치에 사이비 종교집단들이 깊이 관여하는 듯 합니다. 전북에 신천지 청년 십만이 민주당 권리당원이 되었다는 얘기도 있지요. 만에 하나 사실이라면 그 정도 사람 및 돈 동원력이 있는 집단은 그리 흔치 않습니다. 지금 민주당에서 1인1표제를 '개선'해서 20-30대 청년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에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이 바닥에 우연은 없거든요.
어디까지가 사이비냐 라는 얘기가 나올 수도 있는데요, 제 신앙과는 별도로, 제가 좋아하는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세상에는 자기 종교를 신실하게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간다는 종교가 최소 2개 이상 있습니다. 그런데 한사람이 그런 종교를 모두 신실하게 믿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모든 인간은 지옥을 갑니다. 확정. (한국인은 불가마찜질방을 좋아해서 지옥이 매우 편안하다는 얘기가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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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P
06.17 00:06
여하튼 큰일 없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인간님도 같은 동네분 인거 같네요. ㅎㅎ -
같..같은동내 라 하심은??
저 시골사는 촌넘임다. ^^; -
PointP
06.17 10:45
아 에고 제가 오해했네요. 한밤중 소음에 고통 당하셨다고 하셔서 그만... ㅎㅎ -
애유~ 설마...?? 했지만 순간설랬슴다. ㅋㅋㅋ
투표는 했으니...
어떤가...??? 하고 보다가 깜놀했죠 ㅎㅎ ^^ -
왕초보
06.18 00:47
뜬금없이 아산.. 이 갑자기 떠오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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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06.18 00:30
다음은, 음모론 소설입니다.
저들이 성조기와 이스라엘 깃발(다윗의 별 이라고 하긴 합니다만)을 들고 흔드는게 다 이유가 있습니다...
공작이 굉장히 정밀해 졌음을 느낍니다. 뭔가 제대로 공작할 줄 아는 놈들이 붙은것 같아요. 모사드 라등가 CIA라등가 KGB라등가. 저 세곳 (KGB는 쏘련이 러샤가 되면서 이름이 바뀌었을 겁니다만)이 우리나라에서 공작을 할 상황이 충분하거든요. 전면에 드러나지 않고, 공작을 당하는 년놈들도 모르게 말이죠. 리박언주라등가 MB라등가 근혜라등가 하는 것들이 사악하긴 한데 똑똑하진 않거든요. 그런데 요즘 공작이 이루어지는 모습들을 보면 예전과 많이 다릅니다. 저들의 콩 반쪽만한 뇌로 할 수 있는 수준을 아득히 넘어섰어요.
여튼 지금의 민주당과 민주당이 창출한 정권을 갈라치기하고 차기 정권과 국회를 매국세력으로 몰아주기 위한 공작이 맹렬하게 진행중이고, 가시적으로 보이는 그 첫 단추가 민주당 전당대회가 될 겁니다. 공작은 아마도 계엄 이전부터 진행중이었던듯 해요. 마치 박근혜 탄핵이 실제로는 검찰권력이 얼굴 바꾸기한 것에 불과했듯이 이번 윤석열 탄핵도, 검찰개혁에 실패한다면, 검찰권력의 손바꾸기 이상도 이하도 아닐듯 합니다. "바뀐건 대통령 뿐이다"라는 말이 자꾸 나오는 이유가 실은 외부의 공작에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외부 공작의 원인은 대한민국의 힘을 저들의 이익을 위해, 예를 들면 중동이나 우크라이나 등 저들을 위한 분쟁지역에 투사하게 하기 위함일 수 있습니다. 매국세력이 정권을 잡아야 그게 가능하잖아요. 그 앞단계로, 상상도 하기 힘든, 민주당과 국힘당의 합당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현 대통령의 연임을 위해서'라는 반헌법적인 슬로건을 앞세우고, 실은 잘 감춰진 의원내각제를 위한 또는 기득권 세력의 영구집권 -- 여기는 정당이란게 의미가 없지요 -- 을 공고히하는 개헌이 이루어지겠죠. 잘 감추고 포장해서, 상당수의 민주시민들도 속을 수 있습니다. 지금 검찰 개혁 법안들 처럼요.
앞으로는 투표용지 부족했던 사태로 인한 시위가 보이긴 하지만 그건 현재 극우편향인 선관위가 저지른 행위이고, 그 자체로는 합법인 범주 안이라 정상적으로는 해당 공무원들을 가벼운 징계를 줄 수도 없는 사안에 불과합니다. 이 책임을 민주당이나 현 정권에 지우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고요. 그런데도 이걸 앞에다 내세우고, 이번에 저 사악한 곽가가 노무현재단을 모함한 사건이 터졌고, 검찰이 노무현재단을 압수수색할 거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노무현 재단은 운영이 투명 그 자체이기 때문에 압수수색이 무서울 일이 전혀 없지만 현 검찰의 수사라는 것은 증거 날조가 기본이기 때문에 아무도 안심할 수 없지요. 더구나 지금 법무부 장관이 검찰을 비호하는 놈이라. 그리고 결국 법원에서 어떤 결정이 내려질때까지 재단에 대한 흑색선전 및 테러, 그리고 수사 과정에서 재단 관계자 분들이 당하실 고초는 (누군가 마티즈를 받으실 수도 있고요) 이루 말할 수 없지요. 거기에 더해서 이게 무서운 것이, 이 사건이 터지면 현 정권을 민주시민세력이 적대시하기 시작할 거라는 겁니다. 이 정도 수를 내다본 매국세력은 지금까지 없었어요. 심지어 윤서결이 정권하에서도 노무현재단에 대한 공격 시도는 끊임없었지만 실제로 위해를 가할 수는 없었지요.
그래서 그들의 수읽기가 더 정밀해 짐을 느낍니다. 이 뒤를 파면 몸통은 나오지 않겠지만, 몸통이 우리나라에 꽂은 빨대가 어디 꽂혀있는지는 밝힐 수 있을 겁니다. 거기부터 조으면 됩니다. 저 세 기관중 누구인지는 밝힐 필요도 없습니다. 셋다 멀리하면 되거든요. 저 공작기관들을 멀리한다고 그 나라들을 멀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외교는 간단하지 않고, 현대 외교에서는 국익이 존재한다면 누구와도 손을 잡잖아요.
만에 하나 노무현재단을 누군가 고발하고 검찰의 수사가 시작된다면, 그게 이 모든 말도 안되는 황당한 소설에 대한 신호탄일 겁니다.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새똥파가 당권을 쥔다면 저들의 공작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확인이 되겠죠.
- 소설 어떠셨어요 ? 아직도 맞춰지지 않는 퍼즐은, 도대체 개독교를 위시한 사이비들은 여기서 어떻게 엮이느냐 하는 겁니다. (기독교 분들은 노하실 필요가 없어요. 개독교만 문제니까)


근데 일장기와 이스라엘 국기 들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머리속이 꽃밭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